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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3][韓聞]韓流在日熱潮,朴施厚6月舉行戲劇性推介活動

轉自韓網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508708

[SS이슈]한한령속 일본 한류열기 재점화!드라마수출+팬미팅 잇달아
입력2017-05-02 06:31수정2017-05-02 06:31



[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한한령속에 일본에서 한류열풍이 재점화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중국내 한류콘텐츠금지령인 한한령으로 중국을 겨냥한 한류콘텐츠가 고전하는 가운데 혐한류의 여파로 한동안 주춤했던 일본내 한류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tvN ‘찬란하고 쓸쓸하神-도깨비’와 OCN ‘동네의 영웅’의 일본판 ‘이름 없는 영웅 <히어로>’가 일본에서 방송중인 가운데 KBS2 ‘완벽한 아내’도 일본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류스타 소지섭, 현빈, 김남길, 김우빈, 박보검이 현지에서 성황리에 팬미팅을 마쳤고, 박시후 이동욱 이상윤 등은 팬미팅을 준비중이다.

‘도깨비’는 지난 3월17일부터 매주 금요일 일본 엠넷재팬에서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위안부문제 및 독도 영유권을 둘러싸고 한일관계가 얼어붙으며 한국 드라마의 일본 진출이막혀있던 상황에서 엠넷 재팬에 회당 20만달러(약 2억3000만원)에 판매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일본에서 한류가 정점을 찍었던 2012년 장근석 주연의 KBS2 ‘사랑비’가 회당 30만달러에 판매됐다.

‘이름없는 영웅 <히어로>’는 지난해 2월 일본 지상파채널 TV오사카에서 방송된 데 이어 지난 3월부터 오카야마현, 카가와현 지상파 TV, 4월부터는 전국 케이블 BS11에서 인기리에 방송하고 있다. ‘완벽한 아내’는 오는 12일부터 일본 한류전문채널 KNTV를 통해 2회 연속으로 방송하는 등 일본, 홍콩, 베트남, 몽골, 대만, 캄보디아 등 10여개국에 수출한다.



현빈.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제공

한류스타들의 팬미팅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소지섭이 지난 3월25일 고베, 27~28일 치바에서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아시아 투어 ‘투웬티: 더 모먼트’의 첫 일본 팬미팅에서 싱글앨범 ‘있으면 돼’의 신곡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는 등 팬들을 열광시켰다. 현빈은 지난달 22일 일본 오사카 그랑큐브 오사카에서 일본 공식 팬클럽 ‘더 스페이스 재팬’의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2017현빈, 디어 마이 스페이스’ 팬미팅을 가졌다.  

김남길은 지난달 23일 오사카, 25일 도쿄에서 ‘2017 김남길 팬미팅 인 재팬 ‘로드쇼: 더 웨이’를 열었다. 앞서 김우빈은 지난 1월7일,‘국민세자’ 박보검은 지난 2월4일 도쿄에서 각각 첫 일본 팬미팅을 갖고 자신만의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배우 박시후.사진|후팩토리 제공

‘이름없는 영웅 <히어로>’의 박시후는 일본 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드라마틱 프로모션’을 열고 6월9일 후쿠오카, 11일 오사카, 15일 도쿄를 잇달아 방문한다. 지난달 29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팬미팅으로 전역인사를 한 김현중은 6월부터 일본 투어에 나선다. ‘도깨비’의 저승사자 이동욱은 아시아투어 ‘포 마이 디어’ 일본 공연을 오는 6월30일 도쿄 네리마문화센터홀에서 연다. 최근 엠넷재팬에서 방영을 마친 KBS2 ‘공항가는 길’의 이상윤도 7월30일 도쿄 시나가와 인터시티홀에서 팬들과 만난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한국 드라마를 중심으로 한류가 자리잡은 일본에서 한국 드라마와 한류스타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한류콘텐츠의 최대 수요지였던 중국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팬층이 두터운 일본을 중심으로 대만, 홍콩,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등이 대체지로 떠오르고 있다”며 “일본의 경우 다양한 연령대인 팬들의 충성도가 높아 앞으로도 한류열기가 꾸준할 것”이라고 말했다.  

hjcho@sportsseoul.com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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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微博  @天使小小千金

新聞大意:只翻譯朴施厚相關部分

新聞標題:日本韓流熱潮重新點燃,電視劇出口+粉絲見面會紛呈

[體育日報] 韓流熱潮在日本被重新點燃,吸引了人們的視線。

受到近期中國限韓令的影響,致使韓國電視劇出口受阻,但卻在日本掀起新一輪的韓流熱潮。最近TVN電視劇《燦爛和寂寞-鬼神》和OCN 電視劇《鄰家英雄》日本版《無名英雄》以及正在日本放送的KBS2的電視劇《完美的妻子》接連在日本播放。韓流明星蘇志燮、玄彬、金南吉、金宇彬、樸寶劍等在日本相繼舉辦了盛況空前地粉絲見面會,緊接著,朴施厚、李東旭等粉絲見面會也在準備中。

《無名英雄》(鄰家英雄)去年2月在日本大阪地面電視頻道上播出之後,從去年3月以來,一直先後在日本各個地區,縣市電視臺和地面電視臺播放、今年4月開始在日全國有線BS11播放人氣高漲大受歡迎。

韓流明星的粉絲見面會也勢如潮水。

蘇志燮3月25日,27日至28日在千葉出道20周年紀念日本粉絲見面會。玄彬上月22日日本大阪舉辦了日本官方粉絲俱樂部成立10周年紀念粉絲見面會。

金南吉上月23日大阪,25日東京舉辦2017年金南吉粉絲見面會。樸寶劍是今年2月4日在東京舉行第一次日本粉絲見面會。

朴施厚憑藉《無名英雄》(鄰家英雄)的熱潮在日本舉行與粉絲們更近距離互動的“戲劇性”推介活動,6月9日以福岡為起點,11日大阪、15日東京陸續登場。

演藝界的相關人士表示:“以韓國電視劇為中心。利用韓流明星抓住日本的韓國電視劇引人關注,“韓流”需求,因中國最大的市場受凍結。而轉移到粉絲層深厚的臺灣、日本、香港、新加坡、泰國、印尼等代替。但在“日本的情況不同的是,不同年齡段群眾粉絲們的忠誠度較高,未來將不斷持續韓流熱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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預祝厚厚粉絲見面會順順利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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