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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4][韓聞]‘親切的妹妹傻瓜’..再也沒有施厚這樣的哥哥

轉自韓網
http://osen.mt.co.kr/article/G1110738188

"다정 동생바보"..'황금빛' 박시후, 이런 오빠 또 없습니다


[OSEN=박진영 기자] 배우 박시후가 KBS ‘황금빛 내 인생’에서 다정다감 ‘반전 오빠’로 변신,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박시후는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서 몸소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허당기와 까칠함을 장착한 재벌 3세 최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7회 분에서는 도경이 그간의 사건, 사고들을 모두 잊고 지안(신혜선)을 잃어버렸던 동생 최은석으로 받아들이기로 결심한 후 늠름한 오빠미(美)를 발산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도경(박시후)은 가족들과 함께 지안과 정식으로 인사를 나누고도 충격을 다스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던 상황. 이때 민부장이 다가와 “사정은 모르지만, 오랜 세월 비바람 맞으며 살아온 동생인 걸 감안하셔서...”라고 충고를 건네자, “설마, 내가 내 동생을 과거 감정으로 괄시라도 할 거라고 생각하는 겁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욱이 “무슨 일이 있었든, 설사 죽이고 싶었던 원수지간이었어도, 그 땐 저 아이가 내 동생인 걸 몰랐으니 생긴 일입니다. 제가 저렇게 된 게 저 아이 탓입니까? 아니거든요! 유괴해 간 사람 탓이고 잃어버린 어머니 탓이죠. 은석이는 피해자거든요.”라고 속사포처럼 쏘아붙였다.



하지만 이내 민부장이 사라지자, “그러네.. 그러네에! 그렇지! 은석이 잘못이 아니지. 쟤가 저렇게 삐뚤어지고, 교양 없고, 억세고, 못된 자격지심 덩어리가 된 게 저 아이 탓이야? 아니지, 아니고 말고”라는 말로 스스로를 일깨웠다. 이어 자신의 무신경으로 인해 지안이 비를 쫄딱 맞았던 것을 떠올리고는 “너 때문에 너를 그렇게 만들었구나.. 좋다. 나 최도경, 널 동생으로 접수해주마”라고 의지를 다진 채 한결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지안을 찾았다.

마음을 다잡은 도경은 지안이 애써 찾아온 자신을 떨떠름하게 대하는데도, “아까 그 우스꽝스런 재회도, 그 이전도 다 잊자. 우린 남매였고, 몰라서 생긴 일이니까. 그런 의미에서 우리 다시 인사할까? 반갑다, 난 최도경. 니 오빠야”라고 180도 달라진 태도로 웃으며 손을 내밀어 인사를 청했다. 하지만 전혀 예상치 못한 도경의 태도에 지안이 당혹스러워하자 “팩트! 너, 잃어버린 내 동생 최은석, 나, 니 오빠 최도경. 이거 바꿀 수 있나? 없지? 없으니까 다 포용하고 수용해준다고”라고 말하며 지안의 휴대전화에 차단돼 있던 자신의 번호를 푸는 것을 시작으로 지안과 친해지려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욱이 지안이 다시 돌아 온 것을 환영하는 만찬 자리에서 “디저트 나오기 전에 아까 못한 증정식 좀 하겠습니다”라며 직접 사온 목걸이를 꺼내 손수 걸어주고는 “무사히 돌아와 줘서 고맙다”라고 정답게 말하는가하면, 한껏 꾸민 모습으로 집에 돌아온 지안을 보고는 “오, 예쁘다 최은석! 내 동생 아주 예뻐. 역시 어머니 생각이 옳으셨네요. 과거는 싹 지워진 느낌인데요?”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츤데레, 허당의 면모는 온데간데없이, 여전한 자격지심으로 자신을 외면하는 지안의 어색함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동생 바보’의 ‘반전 매력’을 표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박시후는 악연으로 이어진 지안을 잃어버린 동생으로 만나게 된 아이러니한 상황을,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감정 연기로 소화해내며, 극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었다. 또한 현실에서 갖고 싶은 자상한 오빠의 모습으로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도경이 지안에게 준 목걸이를 동생 서현(이다인)이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는가 하면, 지안에게 받은 이천만원이 어머니 노명희(나영희)로부터 나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담겼다. 무엇보다 우연히 듣게 된 지안의 통화 내용에 의구심을 드러내던 도경이 결국 지안에게 당장 나가란 통보를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parkj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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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親切的妹妹傻瓜"……再也沒有朴施厚這樣的哥哥

[osen =記者]演員朴施厚在kbs《我黃金光輝的人生》中變身成了多情的“反戰哥哥”,點燃了心動讓電視劇場沸騰起來。

朴施厚在kbs週末電視劇《我黃金光輝的人生》中擔任了努力實踐“地位高責任重,財閥3世崔道京一角,展開了熱忱演繹。9月23日播出的第7集的時候,道京想把此前的事件、事故都忘記,她決定接受失去的妹妹崔恩石的決心後,以散發出哥哥美及濃濃活潑感的樣子,引發了暖暖的哥哥情意。

朴施厚與家人一起進行人事調整時,也表現出了無法控制其衝擊力的狀況。當時,閔部長說:“雖然不知道事情的情況,但考慮到長時間在風風雨雨中生活的妹妹。. ."他說:“難道我認為我把我的妹妹當作過去的感情了嗎?更何況,他說:“無論發生什麼事情,當時我不知道那個孩子是我的妹妹。

但是,閔部長一消失,他就說:“啊,可不是嘛。恩石不是錯的。那孩子那麼歪歪沒有教養,堅強的自卑感不是那個孩子的錯而來提醒自己。接著回憶道:"因為自己的疏忽導致了智安被雨淋的事情,所以我才要做的更好。好,我是崔道京, 我要把你當成我的妹妹",堅定地表達了自己的決心,對自己的內心也開始充滿了愉悅。下定決心整理自己內心的崔道京重新打招呼嗎? 我很高興見到你,我是你的哥哥。" 但是面對意料之外崔道京的態度,智安還是很慌張。

朴施厚與失蹤多年的妹妹見面的諷刺場面,用溫泉水和冷熱的感情表演傳達,使劇情變得更加筋道。另外,他的容貌和在現實中擁有的溫暖哥哥一樣,得到了好評。
當天播出的故事中,最後一個場面發現了妹妹智安的2000萬是從母親盧明熙(羅英姬)那裡得知了這一事實。最讓人懷疑的是在“偶然聽到”的通話內容中,出現了令人懷疑的道京最終向智安發出“立即出去”的場面,從而加深了對下集故事的好奇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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