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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7][韓聞]《我黃金光輝的人生》施厚充滿傻氣財閥魅力

轉自韓網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709170752291910

‘황금빛 내인생’ 박시후, 허당美 장착 마성의 재벌3세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박시후가 KBS 2TV ‘황금빛 내 인생’에서 허당기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시후는 지난 9월1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5회에서 재벌 3세 최도경 다운 판매수완을 발휘하다가도, 2M070만원을 비닐봉지 한 가득 현금으로 갚은 지안(신혜선 분)에 찜찜해 하면서도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치는, 까칠하면서도 허당기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극 중 최도경은 자신이 맡고 있는 의류매장을 둘러보던 중 매의 눈으로 의류 배치 상황을 파악한 후 남다른 판매수완을 발휘했다. 도경은 의류매장 점장에게 “지금 계절이 뭐죠?”라고 갑작스레 엉뚱한 질문을 던진 후 “지금은, 여름도 아니고 가을도 아니고, 간절깁니다! 한 계절이 끝나고 다음 계절이 올 무렵의 사이 기간. 국어사전에는 없지만, 국립 국어 연구원에서 발간한 신어 보고서에 나와 있는 신조어, 간절기.”라고 점장에게 일침을 건넸던 터. 이어 손님이 다가와 “저, 그 옷 좀 봐도 될까요?”라고 묻자 “아니 왜 옷을 보십니까? 옷은 입으라고 만드는 건데”라고 말하며 손님에게 직접 옷을 입혀주고는 “이 녀석 컨셉이 테이크아웃 커피 같은 옷입니다. 가볍고 얇아서 편하게 들고 다니다가, 저녁에 쌀쌀하거나 격식 차려야 할 곳에 가실 때 입으면 또 스타일이 바로 나오거든요”라며 손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언어구사를 발휘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런가하면 도경은 용건이 있으니 만나자는 지안을 기다리며 심각한 얼굴을 한 채 “오백만원 말고는 용건이 있을 리가 없는데..”, “어쩐지 찜찜하드라, 내 정체 안다 싶더라구..”, “양평에 괜히 불러서 꼬투리 잡혔어”라며 혼자만의 독백으로 초조함을 내보였던 상태. 지안이 자신의 차 쪽으로 다가오자 얼른 선글라스를 끼고 차창을 반만 연 채 주변을 기웃거리며 누군가 사진을 찍는 사람이 있는지 확인까지 하는 허당 가득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지안이 2070만원이 든 검은 비닐봉지를 건네자 “근데 이 돈 어디서 났어요?”라고 의아한 듯 물었지만, 지안은 “드릴 돈 드렸으니까, 확인하고 수리비 견적서나 주세요.”라며 도경의 말을 잘라냈던 상황. 하지만 도경은 지안을 걱정, 다시 돈을 돌려주며 “양평 일로, 어제 밤 일로 몹시 자존심이 상한 모양인데, 그렇다고 이런 무모한 짓을 하면 어떡합니까? 얼른 들고 뛰어가서 갚아요, 반나절 이자라도 줄일 수 있게”라고 말하며 까칠하지만 지안의 사정까지 생각하는 속 깊은 모습을 드러내 여심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자신의 말은 무시 한 채 지안이 도경의 차 본넷 위에 돈 든 봉지를 놓고 사라지자, 도경은 어쩔 수 없이 돈을 들고 사무실로 들어와 심각한 얼굴을 한 채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도경이 지안이 우락부락한 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리거나 룸살롱에 들어가 면접을 보는가 하면, 허름한 수술실에서 조선족들한테 장기를 팔아 돈을 마련하는 등 엉뚱한 상상을 떠올리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던 것. 더욱이 도경의 고민을 들은 친구 기재가 “교통사고 수리비를 빌미로 뭔가를 요구했다. 해성그룹 상속자 최도경이. 열배 요구하던가, 인터넷에 올리던가, 기자한테 넘기던가”라고 분석하자, 지안과 돈 문제로 실랑이 할 때 자신이 지안의 옷을 잡아당겨 어깨를 드러나게 했던 것을 생각하고는 초조해했다. 이와 관련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인연으로 또 마주치게 될 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박시후는 이날 방송분에서 작정한 듯한 연기력으로 물오른 코믹감을 발산, 안방을 사로잡았다. 이와 관련 시청자들은 “박시후 진짜 재밌네”, “저런 재벌 3세가 또 어디 있을까?”, “역시, 박시후 연기력 끝내주네요”, “진짜 박시후 때문에 본다. 너무 재밌어!”, “매력 폭발! 저런 재벌이라면 옳습니다” 등 소감을 전했다. (사진=KBS 2


TV '황금빛 내인생'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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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微博 @依然爱你的微笑

“小心謹慎的想像”...《我黃金光輝的人生》朴施厚充滿傻氣的財閥三世魅力

演員朴施厚在KBS電視劇《我黃金光輝的人生》中飾演對財閥三世爭議的各種"謹慎的想像",以充滿活力的樣子引發爆笑。

朴施厚在16日播出的KBS週末劇《我依然爱你的微笑黃金光輝的人生金》第5集中,發揮出了財閥3世崔道京的銷售能力。但卻以塑膠袋裝著現金償還2070萬韓元的智安充滿擔心。他以忐忑不安的心情表露了內心的焦慮,讓女性觀眾心動不已。

崔道京在視察自己所在的服裝賣場時,用銳利的目光觀察服裝分佈狀況後,發揮了與眾不同的銷售技巧。 對於服裝店店長突然發問"現在季節是什麼?" 突然提出了莫名其妙的問題。"現在不是夏天,也不是秋天,而是非常熱切的一個季節,結束後下一個季節來臨的期間。雖然沒有國語詞典,但在國立國語研究院出版的新詞報告書中出現的新詞,換季期。“給了店長當頭一棒。

接著客人來了,“我可以看看那件衣服嗎?道京問:“你為什麼看衣服?”衣服是要穿的”,直接給客人穿上衣服。

“ 他說:“覺得很輕鬆,所以很舒服,所以在晚上涼颼颼的時候,如果穿的話就會馬上出現。”以此來發揮吸引顧客心靈的語言,吸引了人們的視線
當天,智安不顧道京的話和擔心把錢袋放在車子上方走開。道京無可奈何地拿著錢進入辦公室,展開了想像的翅膀。 智安向高利貸放貸者借錢或走進沙龍進行面試,在破舊的手術室中向朝鮮族出售器官等,不禁聯想起意想不到的情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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