免費論壇 繁體 | 簡體
Sclub交友聊天~加入聊天室當版主
分享
返回列表 發帖

[170918][韓聞] “最糟糕的一天”朴施厚的屈辱x受難綜合套餐

轉自韓網
http://osen.mt.co.kr/article/G1110734078

“최악의 날”..‘황금빛’ 박시후의 굴욕X수난 종합세트


[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시후가 KBS ‘황금빛 내 인생’에서 좌충우돌 ‘굴욕&수난시대 종합세트’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박시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6회 분에서 지안(선혜선)에게 제 돈을 받고도 찜찜한 마음에 못 이겨 돈을 돌려주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을 발휘했지만, 결국 지안에게 수난을 당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극중 최도경은 피트니스 클럽에서 런닝 머신을 뛰며 뉴스를 보고 있던 중 “사채업자에게 돈을 빌린 20대 취준생이 빚 독촉에 시달리다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라는 보도를 듣고는, 경악을 금치 못한 채 바닥에 나동그라지고 말았다. 그리고 계속 찜찜해하던 도경은 급기야 지수(서은수)에게 집 주소를 물어 지안을 찾아갔다.

이에 단단히 화가 난 지안에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 돈이 정상적인 돈 일리가 없다는 확신이 들어서요.”라고 단호히 말한 도경은 자신의 말에 응수하려는 지안에게 “한번 말문 터지면 말 되게 오래 하는 거 알죠? 내가 먼저 시작했으니까 내 차례 끝나고 해요, 새치기 하지 마요! 아우 지겨워, 그냥 받고 말자 했는데, 이 돈 때문에 한 사람 인생 망칠게 뻔한 거 알면서 모른 척 할 수 없어서 다시 왔어요. 이 돈 돌려 줘야겠어서”라고 속사포처럼 대화를 읊어냈다.



이어 지안이 황당해하며 입을 떼려하자 “아직 내 말 안 끝났어요. 2천만 원이 휴지 같아서 돌려주는 건 절대 아닙니다. 이건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으로 돌려주는 거예요, 노블리스 오블리제! 알았죠?”라고 거듭 강조한 후 지안에게 쇼핑백을 안긴 채 줄행랑을 쳤다.
하지만 최도경의 ‘굴욕, 수난시대’는 이때부터 시작됐다. 자신의 뒤를 기를 쓰고 쫓아오는 지안을 따돌려 뿌듯해하고 있던 찰나 정색한 얼굴로, 자신의 차 운전석 쪽에 기대 서 있는 지안을 발견한 것. 지안은 바짝 열이 오른 채 다시 돈이 든 쇼핑백을 건넸지만, 도경은 “돈 출처를 밝히면 모를까, 절대 안 받아요, 나”라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하지만 지안이 112에 전화를 걸어 신고하려하자, 당혹스러워하며 “가져가요, 가져가! 가져 간다구!”라고 돌변한 태도로 웃음을 터지게 했다.

도경의 수난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차에 타기 위해 양 쪽 주머니까지 다 뒤졌지만, 정작 차키가 사라졌던 것. 더욱이 도경은 잃어버린 차키를 찾기 위해 지안을 피해 달렸던 골목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들을 살피는 가운데, 개똥까지 밟는 불운을 겪었다. 게다가 휴대전화까지 차에 두고 내렸던 도경은 “최도경. 인생에 최악의 날이로구나”라고 한탄하는가하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불쑥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 했다가, 도둑으로 몰릴 뻔한 위기를 겪기도 했다. ‘재벌 3세 인생’ 최대의 수난을 한 번에 겪는 도경의 모습이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관련 박시후는 맘에 담아두었던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외치는 절정의 소심함을 폭발시키는가 하면, 동시에 갖은 굴욕과 수난을 겪는 모습을 통해 온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쳐냈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2TV ‘황금빛 내인생’ 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 페이스북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클릭!!!]
附件: 您需要登錄才可以下載或查看附件。沒有帳號?註冊

Fm: 微博 @依然爱你的微笑

“最糟糕的一天”  《我黃金光輝的人生》朴施厚的屈辱x受難綜合套餐@朴施厚  

演員朴施厚在kbs《我黃金光輝的人生》中展示了左沖右突的"屈辱&受難時代綜合佈景"使電視劇場沸騰起來。

朴施厚在本月17日播出的kbs週末電視劇《我黃金光輝的人生》第6集中,雖然收到了智安的2000萬但卻因內心壓力巨大而把錢返還給了她。但最終還是受到了智安的折磨,讓觀眾捧腹大笑。

劇中崔道京在健身俱樂部跑步機一邊跑一邊收看新聞,在看到新聞“向高利貸業者借錢的20多歲的大學生因催債而死亡的事實遲遲才被公開。聽到這一報導後,他不禁驚愕心情跌入穀底。而且一直猶豫不決的道京最終還是向智秀詢問了住宅地址。

對此,他說:“無論怎麼想,這些錢都不是正常的錢。他說:“我想對你說的話你別插嘴,你要說的話就會說得太長了吧?我先開始了。因為這個錢,可能毀掉一個人的人生,所以我又不能裝作不知道又來了。我要把錢還給我你,像連珠炮一樣吟誦了幾句。 然後把錢袋子塞給智安轉身就跑。

但崔道慶的“屈辱時代”從那時就開始了。 自己一邊跑一邊回頭看發現智安追趕不上而高興不已,然而激動的臉瞬間緊繃著。智安熟悉自己居住的社區路線已站在自己的車子旁。並以充滿自信的表情看著崔道京。智安想還給道京錢袋子,但道京表示:“如果不公開錢的來源我絕對不接受。”
但意志堅定的智安撥打報警電話時,道京慌張地回答道:"帶走! 我會帶走的!"

道景的受難還不止於此。想開車卻發現車鑰匙消失了。更何況,道京為了尋找丟失的車鑰匙,躲避在不知道的小巷裡四處奔波,在觀察掉到地上的垃圾時,經歷了踩“狗屎”的不幸。而且 再加上手機放在車裡。“人生中最糟糕的一天,崔道京啊”的感歎?

他還向路過的人突然要求借用手機,但卻遭遇被質疑是小偷的危機。 經歷了"財閥三世人生"最大受難的場面,讓劇場變成了一片笑聲的海洋。 對此 朴施厚展現出了各種屈辱和受難的樣子,毫不吝惜的演技奉獻提高了人們的視線與關注度。

TOP

返回列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