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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8][韓聞]收視率接近30%...朴施厚成功東山再起

轉自韓網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0918090625427?f=m

[리폿@황금빛] 시청률 30%육박..박시후 성공적 재기




[TV리포트=이우인 기자] KBS2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안방극장에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다. 방송 6회 만에 시청률 30% 육박, 초반의 빠른 전개는 시청자들을 '황금빛 내 인생'에 집중하게 했다. 5년 전 물의를 일으킨 주연배우 박시후에 대한 부정적 여론도 눈에 띄게 줄어들며, 그의 성공적 재기를 엿보게 한다.

17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은 시청률 29.7%(닐슨 집계, 전국 일일 기준)를 기록했다. 전작인 '아버지가 이상해'와는 확연히 다르게 높은 시청률을 초반부터 올리고 있다.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한 '내 딸 서영이' 소현경 작가와 '넝쿨째 굴러온 당신' 김형석 PD의 만남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박시후의 지상파 복귀는 캐스팅 단계와 방송 초반까지도 우려가 훨씬 컸다. 드라마 관련 기사엔 박시후에 대한 지적이 전반을 차지했다. 그러나 회가 거듭될수록 드라마의 내용에 대한 반응이 이보다 더 많아졌고, 어색하게 느껴졌던 박시후의 연기도 차츰 안정적이라는 의견도 보이기 시작했다.

'황금빛 내 인생'은 집안 사정으로 자신의 꿈을 포기한 채 억척스럽게 살던 여자 서지안(신혜선)이 사실은 재벌가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금수저' 삶을 선택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17일 방송에선 악연인 서지안과 최도경(박시후)이 남매로 재회하는 장면이 마지막을 장식했다. 본격적인 이야기는 이제부터다.

박시후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에 심취한 재벌로 등장, 자신의 차를 망가뜨린 서지안과 얽히며 다소 코믹스러운 연기로 복귀 신고식을 치렀다. 과장된 연기에 불편함을 드러내는 반응이 일색이었지만, 7회부터는 서지안과 부딪힘이 잦아질 전망. 더불어 몸풀기를 마친 박시후의 연기도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기의 멍석은 '황금빛 내 인생'의 시청률로 깔렸다. 이를 기회로 잡는 건 박시후, 그의 몫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박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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收視率接近30%...朴施厚成功東山再起

KBS 2週末連續劇《我黃金光輝的人生》穩穩地佔據了家庭劇場。 播出僅6集收視率就接近30%,初期的劇情發展集中在觀眾們的身上。 對於引起眾議的主演朴施厚的負面輿論也明顯減少,由此可以看出他的成功東山再起。

17日播出的《我黃金光輝的人生》創下了收視率29.7%(以尼爾森統計為基準)。 這與前作《父親好奇怪》截然不同,收視率從一開始始就高奏凱歌。 記錄了超過40%收視率的《我的女兒瑞英》和《順藤而上的你》的金亨碩PD的相遇沒有辜負觀眾們的期待。

朴施厚回歸地面波電視劇在選角階段和播出初期的憂慮很大。 關於電視劇相關報導朴施厚的指責占了整體的上風。 但是隨著劇情的深入,對電視劇的反應也越來越多,有人認為朴施厚的演技也越來越穩定。

在17日播出的最後一集中,作為孽緣的申慧善和朴施厚姐弟倆重逢的場面最後登場。 真正的故事情節才剛剛開始。

朴施厚飾演了陶醉于貴族道德的財閥角色,與毀掉自己車子相的徐智安相關聯,以喜劇的形式宣告複出。 從第7集開始,智安和崔道京的碰撞將會越來越頻繁。
東山再起的背景是《我黃金光輝的人生》的收視率。 抓住機會的是朴施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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