免費論壇 繁體 | 簡體
Sclub交友聊天~加入聊天室當版主
分享
返回列表 發帖

[171016][韓聞]《我黃金光輝的人生》朴施厚不愧為國民大哥

轉自韓網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65592

[TV되감기]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오빠가 있어야 하는 이유…진정한 '동생바보'

배우 박시후가 KBS ‘황금빛 내 인생’에서 속 깊은 오빠의 모습과 함께 ‘고민 해결사’를 자처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박시후는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해성어패럴 부사장이자 해성그룹 후계자로 겉으로는 까칠하지만 내면의 부드러움을 가진, 최도경 역을 맡았다. 지난 13회 분에서는 자신이 해성가의 딸이 아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한 지안(신혜선)이 도경은 물론 그의 가족들까지 피해 다니는 가운데 이 사실을 전혀 모르는 도경이 그저 지안이 맡은 업무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잔뜩 위축됐다고 생각, 지안을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14회에서 도경은 조각가가 꿈이었다는 지안의 꿈을 실현시켜주고자 부모님에게 조심스레 은석이(신혜선) 공개 후 진로로 유학을 제안했던 터. 도경은 “난감할 만큼 40주년 이벤트에 열심이어서요. 우리 집안 기대치에 맞추려고 하는 거 같은데, 미대 가고 싶었던 애가 회사 일이 재밌어서 저럴 리는 없고... 못했던 꿈을 이뤄줘야 우리 집에 들어온 보람이 있지 않을까요? 결혼 조건에도 더 좋구요”라는 솔깃한 말로 부모님을 설득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지안에게 유학 소식을 전해주고자, 도경은 부모님과 함께 깜짝 이벤트를 열었지만 기뻐할 줄 알았던 예상과는 달리 지안이 얼굴이 사색이 된 채 눈물을 흘리며 자기 방으로 올라가자, 도경은 당혹스러움과 이상함을 느꼈던 상황. 이에 도경은 계속 자신을 피하는 지안을 만나고자, 지안이 외근 나간 곳에 찾아가 “유학가라고 했더니 울고 올라가서는 새벽에 또 사라지고, 전화는 씹고. 오빠, 나 고민 있어요. 무언의 SOS친 거 아냐?”라며 지안을 위로해주고픈 속 깊은 마음을 드러냈다.

더욱이 도경은 지안과 함께 유원지 속 옛날 거리를 둘러보다, 얼굴 가득 근심이 찬 지안의 기분을 풀어주고자 평소에 안 하던 애교까지 부렸다. 유원지 이곳저곳 둘러보며 신기해하던 도경이 LP판을 보며 구경하더니 어느새 디제잉 시늉까지 하며 지안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 손짓까지 해보였던 것. 그러나 지안이 마지못해 사진 한 장 찍어준 뒤 바로 돌아서버리자 머쓱했던 도경은 “오빠가 애교를 부리는데 장난도 안 맞추냐?”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다가도, 이것저것 신기해하며 한껏 들떠 있는 자신의 행동에 지안이 먼저 사진 찍어준다고 하자 “얼른 찍어라”고 말하고는 후다닥 달려가 포즈를 취했다.

무엇보다 지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도경은 요 근래 이상했던 지안이의 행동을 걱정했다. 자신을 피하는 듯한 지안의 행동에 “은석아, 너 왜 매일 새벽에 나가는 거야? 오늘 오빠 전화도 안 받고. 무슨 고민 있어?”라고 묻는가하면, 창립 이벤트 준비에 부담감을 느끼는 듯한 지안에게 “잘해내지 않아도 된다니까?”라고 걱정 어린 조언을 건네는 모습으로 여성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엔딩에서는 지안이 도경에게 자신이 해성그룹의 친딸이 아님을 털어놓는 장면이 담기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 캡처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附件: 您需要登錄才可以下載或查看附件。沒有帳號?註冊

Fm: 微博 @依然爱你的微笑

《我黃金光輝的人生》朴施厚不愧為"國民大哥” 以苦惱的解決師自居

朴施厚在kbs2週末電視劇《我黃金光輝的人生》中扮演了海成的副社長,也是海成集團的接班人,雖然表面上很刻薄,但卻飾演內心溫柔的 崔道京角色。
在過去的13集中,知道自己不是海成女兒的衝擊性事實的申慧善不僅是道京,甚至連他的家人都在躲避,這是完全不知道這一事實的道京,理解為智安對自己負責的業務而有負擔才會這樣,而給予智安各種關心。與此相關,本月15日播出的第14集,道京為實現智安“雕塑家夢”的夢想,向父母提出了“恩石”(申惠善飾) 應該去留學。 想要迎合我們家的期待值,只有實現了不能實現的夢想,才能回到我們家不是嗎? 對結婚條件也更好"。成功地說服了父母。

在此後,為了向智安傳遞留學消息,道京與與父母一起舉行了驚喜活動。但意料之外的是智安臉上浮現出更加沮喪的臉色。流著淚進入了自己的房間,而道京卻感到困惑和異常。對此,道京說:“為了見到一直在回避自己的你,我只能來找你。”他還說:“要你去留學,哭著回房間。淩晨又消失,也不接電話。哥哥我很擔心,這不是無言的sos求救嗎?

他還說:“我是在安慰你的時候,我的心情也得到釋放”。更何況他與智安一起遊覽懷舊博物館中,為了消除智安內心的擔憂甚至還做了平時根本不能做的撒嬌。 四處參觀,道京看著lp版不知不覺間開始扮演上了數碼電影,並要求智安拍照片,並做了手勢逗智安開心。

朴施厚在劇中首先察覺到了智安的異常舉動,並以"煩惱解決師"自居。看似無心的姿態吸引了人們的視線。

對此,觀眾們紛紛表示"真羡慕哥哥啊",朴施厚真是棒極了!"道京的魅力",哇,真的好帥啊!如果是這樣的哥哥請給我吧!",道京哥哥!",朴施厚哥哥!","朴施厚是唯一一個到現在仍然讓人激動的演員","對道京的魅力深深著迷了,哥哥!帥啊!“朴施厚請成為我的哥哥!"帥氣四射的魅力哥哥!"。表現出爆發性的反應。

另一方面, 在當天播出的結尾智安對道京講述自己不是海成的親生女兒場面,從而提高了對下一集的好奇心。 “我黃金光輝的人生”將在每週六、周日下午7點55分播出。

TOP

返回列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