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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04][韓聞] 演員朴施厚 申慧善等人的幕後故事曝光

轉自韓網
http://enews24.tving.com/news/article.asp?nsID=1264714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x신혜선x이태환x서은수, 4인4색 美친 케미

‘황금빛 내 인생’ 속 ‘투닥 남매’ 박시후-신혜선과 ‘짝사랑 커플’ 이태환-서은수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끈다. 극 중 분위기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첫 방송 이후 10회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주말극 왕좌를 차지하고 있는 KBS 2TV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4일 추석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애정 가득한 비하인드 스틸 선물 폭탄을 투척했다.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지난 10회 엔딩에서 ‘금수저’로 돌아온 서지안(신혜선 분)의 해성그룹 마케팅팀 정규직 재입사 모습이 담긴 가운데 시청자들의 사이다를 유발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더욱이 매회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높이며 흡입력을 뽐내는 박시후-신혜선-이태환-서은수의 연기 합에 많은 시청자들은 호평을 보내고 있다. 이에 ‘황금빛 내 인생’ 측은 네 사람의 촬영 현장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해 이들의 美친 케미 배경을 밝혔다.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의 얼굴을 보기만해도 웃음을 빵 터트리는 박시후-신혜선-이태환-서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시후-신혜선은 마치 아크로바틱을 하는 듯 허리를 꺾은 아슬아슬한 포즈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웃음을 발산하고 있다. 웃음을 주체할 수 없는 박시후와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신혜선의 모습에서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매력이 엿보인다. 극 중 살얼음판 같은 투닥 남매 관계를 보여주는 것과 달리 친근하고 다정한 해맑은 미소가 반전 남매 케미를 뿜어낸다.

또한 ‘짝사랑 커플’ 이태환-서은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얼음장 매력을 지닌 선실장 혁과 그의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지수는 온데간데 찾아볼 수 없이 서로를 향한 꿀눈빛이 현실 커플처럼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친남매지간이라 해도 믿을 만큼 시원시원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닮은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신혜선-이태환은 카메라를 향해 반달 눈웃음과 브이(V) 포즈로 절친 케미를 뽐내는가 하면 눈만 마주쳐도 서로를 부둥켜안은 신혜선-서은수는 극 중 찰떡 같은 자매애를 보여주고 있는 지안-지수를 연상하게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박시후-신혜선-이태환-서은수는 진짜 남매-자매지간 이상으로 현장에서 서로를 챙기고 있다”고 밝힌 뒤 “서로를 향한 신뢰-애정으로 인해 네 사람이 함께 연기하는 장면에서 남다른 폭발력이 생겨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것 같다. 앞으로 신혜선-서은수를 둘러싸고 해성그룹-서씨 집안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증폭되는 사건이 펼쳐진다. 이 안에서 네 사람이 보여줄 연기 합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서는 “박시후-신혜선 웃는 모습도 똑 닯았구나”, “이태환-서은수 촬영 현장에서는 둘 다 귀요미들이네”, “난 신혜선-이태환 절친 케미도 괜찮은 듯”, “이태환-서은수 파릇파릇하네”, “신혜선-서은수 자매 비주얼 완벽하게 합격”, “난 남매-자매-절친 케미도 좋지만 박시후-이태환 브로 케미도 기대” 등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주말 저녁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황금빛 내 인생’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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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微博 @依然爱你的微笑

演員朴施厚 申慧善 李泰煥 徐恩秀等人的幕後故事曝光

10月4日,KBS 2 TV週末連續劇《我黃金光輝的人生》中展示了充滿愛意的幕後故事曝光,引起了人們的關注。感受到與劇中截然相反的氛圍,同時感受到了溫馨的氣氛。

首播後連續10集收視率位居同時段收視冠軍的KBS 2 TV《我黃金光輝的人生》製作組10月4日迎中秋之際,向觀眾們拋擲了充滿感情的 behind these 幕後花絮大禮。
《我黃金光輝的人生》在過去的10集結尾,以"金湯匙"回歸的徐智安(申慧善飾)回到海成行銷組成為正式員工的樣子,引發了觀眾們的共鳴。

在公開的劇照中,看到彼此的臉龐就會露出笑臉的朴施厚-申慧善-李泰煥---徐恩秀。 朴施厚與申慧善像玩耍手腕般扭動腰肢的驚險動作令觀眾捧腹大笑。 無法控制的朴施厚和兩手捂著臉的申慧善的樣子,從天真的外貌中可以看出她的純真魅力。 與劇中微妙的道京兄妹關係不同,親切多情的明朗微笑散發出了反轉兄妹般的化學反應。

另外,"暗戀情侶"李泰煥和徐恩秀的樣子吸引了人們的視線。 在劇中有著冰面魅力的善宇赫和在他面前像貓咪一樣的徐智秀越來越弱。而在片場兩人的目光如同現實中的情侶一樣,讓人感覺暖洋洋的。 特別是兩人的五官非常相似,容貌酷似外貌,吸引了人們的視線。

此外,申慧善-李泰煥在鏡頭中擺出了如兄妹的眼神和"V"形手勢,展現了兩人間的親密默契度,令人不禁聯想到在劇中相互擁抱的申慧善和徐恩秀。

《我黃金光輝的人生》製作組表示:"朴施厚-申慧善-李泰煥-徐恩秀真的是姐弟戀一樣,在現場互相照顧對方,因為彼此的信任四個人一起在表演的場面中,有種與眾不同的爆發力,吸引了觀眾的視線。 今後圍繞申慧善-徐智秀的矛盾,海成和徐家之間的矛盾將愈演愈烈。 希望大家能夠多多期待這裡面的四人演技。"

另外,《我人生的一切》將於每週週末7點55分播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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