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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24][韓聞]《我人生》當初演員陣容中沒有朴施厚和申慧善

轉自韓網
http://www.yonhapnews.co.kr/bull ... 05.HTML?input=1195m

"후보에도 없었던" 신혜선·박시후 '황금빛 내인생' 성공기

제작진 캐스팅 리스트에 없었던 두 배우, '적역' 만나 비상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캐스팅 1순위는커녕, 처음에는 캐스팅 후보군에도 없었다.

매니저와 기획사가 제작진을 찾아가 캐스팅을 타진했고, 부탁했다. 오랜 기다림의 시간이 있었다.

두 손 모아 기다렸고, 마침내 주인공 자리를 따냈다. 그래도 반신반의하는 시선이 많았다. 하지만 웬걸, 방송 16회 만에 시청률 35%를 넘어서며 시청자들을 빨아들이고 있다.

KBS 2TV 주말극 '황금빛 내 인생'의 주인공 신혜선(28)과 박시후(40)가 드라마 제목처럼 인생의 황금빛 시간을 만났다. 전체 50회의 3분의 1밖에 오지 않아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이미 이 두 배우에게는 '적역'을 만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 진짜 신데렐라는 신혜선…'서지수' 역 할 뻔도

'황금빛 내 인생'의 여주인공 '서지안'이 최종적으로 신데렐라가 될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서지안을 연기하고 있는 신혜선은 이미 신데렐라가 됐다. 드라마의 인기를 타고 광고 시장에서 러브콜이 시작됐고, 시청자의 호평이 이어진다.

애초 서지안 역에는 그보다 훨씬 인지도와 인기가 있는 여배우들이 물망에 올랐다. 하지만 이들이 50회라는 것에 부담을 느끼거나, 내용이 무겁다는 이유 등으로 거절하면서 신혜선에게 기회가 왔다.



신혜선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의 김민수 대표는 24일 "당연히 우리가 먼저 제작진을 노크했고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고 말했다.

처음 몇달은 연락도 안 왔다. 또 캐스팅 과정에서 신혜선에게는 '서지안' 대신 그의 쌍둥이 동생 역인 '서지수'가 더 어울리겠다는 말도 나왔다. 하지만 기다림의 시간 끝에 드디어 제작진과 신혜선의 미팅이 이뤄졌다. 그 미팅 이후에는 한달도 안돼 신혜선의 '서지안' 역 캐스팅이 확정됐다.

김 대표는 "배우로서의 자세와 연기력 등 신혜선에 대한 주변의 평가가 좋았던 것 같다"며 "신혜선이 신인이지만 그동안 비슷한 캐릭터를 중복해서 하지 않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던 게 신뢰를 준 듯하다"고 말했다.

신인급으로서 KBS 주말극의 여주인공을 꿰찼으니 신혜선은 진정한 신데렐라다. 하지만 그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은 아니다.

오랜 무명 시간을 홀로 버틴 그는 2015년 MBC TV '그녀는 예뻤다'에서 조연 '한설'을 맡아 눈에 띈 뒤, KBS 2TV 주말극 '아이가 다섯'의 '이연태'가 사랑받으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SBS TV '푸른 바다의 전설'을 거쳐 상반기 방송된 tvN '비밀의 숲'에서 신참 검사 '영은수'로 관심을 받은 그는 '아이가 다섯' 이후 1년 만에 KBS 주말극의 조연에서 주인공으로 올라섰다. 노력형 신데렐라의 탄생이다.

소현경 작가는 신혜선에게 "서지안에 빨리 몰입했고, 서지안으로 살아줘서 고맙다"고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 돌아온 박시후…"두손 모아 기다렸다"

박시후는 한창 잘나가던 2013년 성추문에 휩싸인 이후 지상파는 물론이고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다. 지난해 케이블채널 OCN '동네의 영웅'을 통해 3년 만에 복귀했지만 지상파 복귀는 요원해 보였다. 당연히 '황금빛 내 인생'의 캐스팅 후보에도 없었다.

하지만 매니저와 기획사가 발 벗고 나섰다.

소속사 후팩토리의 김성훈 이사는 "사건 이후 4년이 흘렀고 연기에 대한 열정이 어느 때보다 충만해 맡겨만 주시면 신인 같은 겸손함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읍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이후는 두손 모아 조용히 기다릴 뿐이었다. 간절했다"고 덧붙였다.



기다림의 시간은 길었다. 4년이 흘렀다지만 지상파에서 박시후를 복귀시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었다. 돌고 돌아 박시후에게 기회가 올 수 있었던 것은 '황금빛 내 인생'의 이야기가 여주인공에게 무게 중심이 쏠린 덕분이 컸다. 제작진이 선호했던 남자 배우들이 그 부분에서 최종적으로 고사를 했기 때문이다.

박시후가 소현경 작가와 2010년 '검사 프린세스'에서 호흡을 맞췄던 인연도 막판에 좋게 작용했다. KBS는 진통 끝 첫 촬영을 코앞에 두고 박시후를 남자 주인공 '최도경'으로 낙점했다.

박시후는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개인적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여러 우려와 역경 속에서도 저를 믿어준 작가님과 감독님, KBS와 다른 배우, 또한 시청자에게 해가 되지 않도록 진심을 다해 작품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황금빛 내 인생'이 서지안 중심으로 돌아가고는 있지만, 서지안과 최도경의 멜로에 대한 관심도 극의 강한 동력이 되고 있다. 돌아온 박시후에게도 자연히 스포트라이트가 쏠린다.

소현경 작가는 박시후에게 "지금 하는 그대로 앞으로도 잘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0/24 07:5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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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黃金光輝的人生》當初演員陣容中,沒有朴施厚和申慧善 兩個演員最終獲得成功

kbs《我黃金光輝的人生》的申惠善,朴施厚起初在製作團隊選角名單中沒有出現的兩位演員 ,別說選角第一順位,連選定候補人選的候選名單都沒有。

經紀人和企劃公司找到製作組並詢問選角事宜, 有了長久等的待的時間。 終於獲得了主人公的位置。 儘管如此仍然半信半疑,但是在播出的第16集收視率突破了35%,吸引了觀眾們的視線。

KBS 2 TV週末劇《我黃金光輝的人生》的主人公申慧善(28歲)和朴施厚(40歲)像電視劇的題目一樣,遇到了人生的黃金時間。 雖然50集只走了三分之一, 還有很長一段路要走。但是已經對這兩位演員有了積極肯定的評價。

◇真的是灰姑娘啊...差點是徐智秀的角色
“我黃金光輝的人生”的女主角“徐智安”最終能否成為灰姑娘還是個未知數。但飾演徐智安的申慧善已成為灰姑娘。隨著電視劇的熱播,在廣告市場上開始了廣告邀約,觀眾好評如潮。

當初在選擇角色時, 比起申慧善有知名度和名氣更高的女演員們更有聲望。 但是她們感到有壓力,或者因為內容太重等原因拒絕了出演要求,而給了申慧善機會。
申慧善經紀公司YNK娛樂的金代表24日表示:"我們先敲了製作組的大門,等待聯繫。

最初幾個月沒有聯繫。 另外,在選角過程中還有人說,與其扮演"徐智安",不如扮演他的雙胞胎妹妹"徐智秀"更適合。 但在等待的時間裡,終於申慧善與製作組進行了會面。該會議結束後不到一個月就確定了申惠善飾演“徐智安”的角色。

金代表表示:"好像是對演員的姿態和演技及周圍人評價很好的緣故,雖然申慧善是新人,但是一直以來都飾演著沒有重複過相似的角色,展現出了多樣的面貌"。
作為新人,她飾演了kbs週末劇的女主角,申惠善是真正的灰姑娘。但這個角色並不是從天上掉下來的。 他在2015年的mbc電視臺《她很漂亮》中飾演了配角,她在kbs2台的週末劇《五個孩子》中的表演受到了喜愛,開始宣傳她的名字。 此後,通過sbs電視臺《藍色大海的傳說》,在上半年播出的tvn《秘密的森林》中檢察官的樣貌也備受關注。"努力型灰姑娘"誕生了。

據悉,蘇賢京作家對申慧善很快投入了工作,並以徐智安的身份生活表示讚賞,很快就能融入到角色中給予了鼓勵,申慧善也表示感謝大家多多支持我。

朴施厚回來了,朴施厚追了上來

朴施厚在2013年經歷事件之後,甚至沒能出演電視節目。 雖然去年通過有線頻道OCN《鄰家英雄》時隔3年回歸螢屏,但是無線電視臺的回歸看起來很遙遠。 當然也沒有提名在《我的人生》的主角人選。

但是經紀人和企劃公司卻積極出面。 所屬厚公司的理事表示:"事件發生後已經過去了4年,對演技的熱忱比任何時候都要充滿熱情。朴施厚說:“我將以新人一樣的謙遜盡我最大的努力全身心投入。”非常懇切。之後是靜靜地等待。

雖然已經過去了4年,但是在無線台回歸的朴施厚並不是件容易的事情。 圍繞朴施厚而言,機會之所以能夠到來。是因為朴施厚和蘇賢京作家在2010年的《檢察官公主》中合作的緣分,也在最後階段發揮了好作用。kbs在經過陣痛後將朴施厚選為男主角“崔道京”。

雖然《我黃金光輝的人生》是以申慧善為中心,但是對申慧善和崔道京的愛情觀也成為了劇中的強大動力。 回歸的朴施厚自然也受到了關注。

據悉蘇賢京作家對朴施厚說:"現在才剛剛開始 ,以後也會很好,所以要更加努力。"滿意朴施厚的演技表現給出了肯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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