免費論壇 繁體 | 簡體
Sclub交友聊天~加入聊天室當版主
分享
返回列表 發帖

[171125][韓聞]《我黃金光輝的人生》朴施厚開始了金黃色人生

轉自韓網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23165

[리폿@스타] 다시 반짝이는, ‘황금빛 박시후’




[TV리포트=김예나 기자] 황금빛 인생이 시작됐다. 불미스러운 기억을 지우고, 다시 안방극장을 섭렵한다. 여성 팬들의 절대 지지를 다시 사수하기 시작했다. 박시후가 돌아올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증명되고 있다.


박시후는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인생’을 이끌고 있다. 박시후는 최적화된 비주얼과 도시적인 분위기로 재벌 2세 최도경 역으로 분했다. 안정적인 연기와 신뢰감 높이는 발성은 주말드라마 남자 주인공에 맞춤요소가 됐다.  

그도 그럴 것이 박시후는 데뷔부터 단연 주목받았다. 여성 시청자들이 대다수를 이루는 드라마에 딱 들어맞는 배우였다. 특히 부유층 캐릭터를 주로 소화했던 박시후는 실제 모습으로 착각할 정도의 몰입도를 보였다.


그래서 더 아픈 시간이 길었다. 2013년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리며, 여성 팬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혔다. 지금보다 스캔들에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했던 당시 분위기에 휩싸여 박시후는 3년의 공백기를 가져야 했다.



박시후는 2016년 OCN 주말드라마 ‘동네의 영웅’으로 복귀했다. 하지만 지상파 아닌, 케이블 편성작은 대중에게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드라마가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한 탓도 있다.


2017년 박시후가 ‘황금빛 내인생’에 캐스팅되자 제대로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물론 박시후를 향한 불편한 시선도 따랐다. 그럴수록 박시후는 고개를 숙였다. 과오를 반성하고 연기로 다시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박시후는 그 약속을 지켰다. 지난 9월 첫방송된 ‘황금빛 내인생’으로 박시후는 자랑스런 필모그라피를 만들어 가는 중이다. 4년 만에 얻은 지상파 복귀 기회로 박시후는 다시 여성 팬들을 자신에게 집중하게 했다. 키다리 아저씨를 연상케 하는 캐릭터, 최도경을 완전히 흡수한 눈빛, 신혜선(서지안 역) 향한 애절한 로맨스가 박시후를 완성시켰다.


회마다 재미 요소를 넓혀가고 있는 ‘황금빛 내인생’. 앞으로 박시후가 연기하고, 최도경이 보여줄 흐름은 드라마의 중심이 될 것으로 가늠된다.


시청률 40% 돌파를 향해 훨훨 날아가는 ‘황금빛 내인생’과 함께 박시후의 황금빛 인생도 다시 반짝이고 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후팩토리
附件: 您需要登錄才可以下載或查看附件。沒有帳號?註冊

Fm: 微博 @依然爱你的微笑

[明星閃爍]“我黃金光輝的人生” 朴施厚開始了“金黃色的人生”

朴施厚回歸電視劇場開始了金黃色的人生。女性粉絲們的絕對支持再次開始了。

朴施厚正在引領KBS 2週末劇《金色我的人生》。 朴時厚以最合適的外貌和都市男的氣質,飾演了財閥三世崔道京的角色。 穩定的演技和“提高信賴感”的發音,成為了週末電視劇男主人公的要素。

從出道開始,朴施厚就受到了關注。 這部電視劇正好符合了大多數女性觀眾們的視覺度。 特別是飾演富家子弟角色的朴施厚展現出了真實的樣子。

在2017年朴施厚被選為"我黃金光輝的人生"主演之後,他開始慢慢地恢復自己的活力。

朴施厚遵守了全力以赴拍戲的約定。 在今年9月首播的《我黃金光輝的人生》中,朴施厚正在做出令人自豪的楷模。時隔4年再次獲得的無線電視臺回歸的機會,朴施厚再次把女粉絲們集中在了自己身上。令人聯想起“長腿叔叔”的角色。完全是崔道京的眼神,對申慧善的悲情浪漫,神似完成了崔道京的角色。

“我黃金光輝的人生”每集都會擴大趣味性的故事。預計今後朴施厚將會成為電視劇的中心主角。

伴隨著收視率即將突破40%的《我黃金光輝的人生》也伴隨著朴施厚的輝煌人生,朴施厚的金色生涯也再次閃耀著光芒。

TOP

返回列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