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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29][韓聞]充滿魄力的離別送行 朴施厚讓人心動的男人

轉自韓網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308695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추억 감성 젖은 쿨한 이별 배웅




박시후 / 사진=KBS2 ‘황금빛 내인생’ 방송화면 캡처



“간다! 건강해라, 서지안.”

KBS2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가 추억에 젖은 ‘쿨한 이별 배웅’으로 안방극장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42회에서는 도경(박시후)이 셰어하우스를 떠나 본가로 들어가 살게 된 지안(신혜선)을 직접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는 핑계를 대고 둘 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지안과의 옛 추억을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누던 도경은 그녀의 행복을 위해 쿨한 이별을 고한 후 아쉬운 발걸음을 돌리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극 중 도경은 지안이 셰어하우스를 떠나기로 한 당일, 지안을 배웅해주기 위해 일부러 집에 일찍 들어와 있었다. 지안의 캐리어를 직접 끌고 셰어하우스를 나선 도경은 차 앞으로 다가가는 지안에게 “버스 타고 가자. 좀 전에 들어오다 차가 또 퍼졌어”라고 거짓말을 했다. 지안이 혼자 가겠다고 하자 그제야 “하루만 오빠인 척 하자. 오빠처럼 데려다줄게”라며 숨겼던 진심을 털어놨다. 그리고 도경은 승객들로 가득 찬 버스 안에서 지안과 바싹 밀착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지만 버스가 급정거하며 지안의 몸이 휘청거리자 그녀의 어깨를 꽉 잡고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기며 안전하게 보호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후 지안의 동네에 들어선 도경은 지난날의 추억들을 회상하며 지안과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지안이 “별 경험을 다했네. 내 덕에”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하자 도경은 “맞아. 차 사고로 너 만나고부터 재밌는 일이 많았어. 늘 안정적이고 여유 있고, 한결 같은 패턴으로 살면서 겪지 못했던 일들, 감정들, 자극들…버라이어티했다”라며 허심탄회하게 웃어보였다. 이어 “그 때는 그 모든 일들이 이렇게 아쉬운 추억이 될지 몰랐지”라고 말해 지안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지안을 보내는 길이 아쉬워 일부러 발걸음 속도를 늦추며 천천히 걷던 도경은 결국 지안의 집 앞에 도착하자 “아무리 천천히 걸어도 도착하는구나”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그리고 “지난 한 달… 한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라고 아쉬움을 토로한데 이어 “야, 서지안. 너, 내가 너를 잡으면 안 되는 이유가 뭔 줄 알아?”라고 물었다. 지안이 말을 잇지 못하자 도경은 “넌 내 앞에서 활짝 웃을 수가 없어. 선우혁 앞에서도 웃고 이용국 앞에서도 환하게 웃고 하다못해 고물상, 공연기획, 양목수 앞에서도 서지안처럼 환하게 웃는데… 내 앞에서는 못 웃지”라며 슬픈 기색을 내비쳐 지안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내 도경은 애써 밝게 웃으며 “그래서 너, 절대 안 잡아 나는”이라고 굳은 다짐을 전한 후 “간다! 건강해라, 서지안”이라고 지안의 머리를 몇 번 흩트리듯 만진 후 쿨하게 돌아섰다.

박시후는 이날 방송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제 손으로 떠나보내는 최도경의 씁쓸하고 아쉬운 마음을 표현해 몰입감을 높였다. 또한 지수(서은수)를 지키기 위해 부모님에게 맞서는 듬직한 오빠의 모습을 보였고, 어머니 노명희(나영희)가 지수에게 잔인한 협박을 가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시후가 출연하는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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充滿魄力的離別送行《我黃金光輝的人生》朴施厚連離別都讓人心動的男人

本月28日播出的KBS週末劇《我黃金光輝的人生》講述了崔道京離開自家後,將徐智安送回到徐家門前的場面。

崔道京為了送走離開的徐智安說 " 我會像哥哥一樣送你回去的。"  因為自駕車拋錨兩人乘坐了公交大巴。 在擠滿了乘客的大巴車上,突然的急刹車讓道京與緊緊擁抱在一起,兩人頓時感到驚慌失措。

後來,道京他回憶起了還錢給智安在社區發生的往事。 智安說因為我的緣故希望不要有壞的記憶。接著道京還說"那時所有的事情都不知道會有這麼令人珍惜的回憶"。令智安的內心十分難受。

兩人放慢腳步慢慢的走著,道京還表示:"即使走的再慢也會到達。 接著他說:"在過去的一個月裡,能和你生活在一個空間我也覺得很好。" 知道我為什麼不挽留你嗎?因為"你在我面前無法笑得開心。在鮮于赫面前能開心的笑,在容國面前也可以微笑,甚至在楊木匠面前也可以笑... 但在我面前無法微笑"。流露出悲傷的神色。

但是道京馬上笑著說:"所以我絕對不會抓住你的!" 身體健康,徐智安。並摸了摸智安的頭髮,然後酷酷的樣子轉身,帶著帥氣的背影讓觀眾不禁心動不已。

朴施厚當天通過節目表達了自己親手送走離開自己心愛的人的悲傷和惋惜的心情,提高了劇場觀眾的投入度。 另外,為了守護智秀而勇敢面對父母的穩重的哥哥,聽說母親盧明熙實施威脅的話,受到了巨大的衝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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