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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30][韓聞]收視率39% 以國民大哥回歸的朴施厚魅力分析

轉自韓網
http://www.starnewsk.com/starnew ... 0000014599&cg1=

시청률 39% '국민 오빠'로 돌아온 박시후 매력 분석!



https://www.youtube.com/watch?v=-wW-uf9nfOE&feature=share

KBS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올해 방송된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꿈의 시청률이라 불리우는 40%를 단 1%만 남겨두고 있는데요. 이에 주인공인 박시후 씨는 '국민 오빠'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다시 한 번 대세스타로 우뚝 선 박시후 씨의 매력, 조수희 기자가 전합니다.


시청률 불패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박시후!

안방극장을 황금빛으로 물들인, 그의 매력을 낱낱이 파헤쳐 봤습니다.


[현장음: 박시후]

요즘 보람 있고 행복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습니다


박시후가 출연 중인 KBS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지난 9월 첫 방송된 이후 꾸준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는데요.

지난 주말에 방영된 26회는 3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해, '꿈의 시청률' 40%까지 단 1%만 남겨두게 됐습니다.

이 수치는 올해 방송된 드라마와 예능 시청률 중 가장 높은 기록인데요.

이에 5년여 만에 지상파에 복귀한 박시후의 인생도 반짝반짝 빛이 나고 있습니다.


[현장음: 박시후]

저도 놀랐어요 이렇게 시청률이 급상승할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그는 잘 빠진 슈트 맵시에, 도도하고 냉철하지만 속은 한없이 따뜻한 최도경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데요.

이토록 완벽한 후계자 자태 덕분에 '재벌 2세에 가장 어울리는 인물'로 손 꼽히고 있습니다.


[현장음: 권혁중 문화평론가]

근육질 몸매에 그다음에 탄탄한 얼굴 모양, 그리고 쌍커풀이 없죠 대표적으로 쌍꺼풀이 없는 미남스타 중에 박시후 씨가 들어가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실장님 캐릭터로서 또한 재벌 2세, 3세의 캐릭터로서 굉장히 잘 어울리는 캐릭터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박시후 씨의 스타일을 보면 슈트가 가장 먼저 떠오르죠 그만큼 슈트로써 어떤 각광을 받고 있는 배우가 바로 박시후 스타일이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앞서 출연한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도 박시후는 기품있는 회장 차승조 역으로 분해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죠.


[현장음: 박시후]

변신이 좀 많이 됐죠? 많이 망가지기도 하고 또 전작에 비해서 감정의 폭이 넓기도 하고 촬영하면서도 재밌어요


그러면서도 여리고 허당기 있는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 극과 극의 감정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는 호평을 받았는데요.

또한 사랑하는 여인 앞에서는 '순정남'으로 변신해, 숱한 여성 시청자들을 '시후홀릭'에 몰아넣기도 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든든한 매력을 뽐내며, '국민 오빠'라는 호칭도 얻었는데요.


[현장음: 권혁중/ 문화평론가]

그 동안 박시후 씨 같은 경우에는 많은 드라마에서 재벌 역할로서 굉장히 캐릭터를 잘 소화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상파에서 대중들을 만날 수 있다는 중요한 순간에서 자기가 가장 잘 하는 캐릭터 그다음에 자기가 가장 잘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로서 대중들과 만났다, 근데 그 결과가 매우 좋았기 때문에 박시후 씨 입장에서는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죠


이렇게 박시후가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나게 된 건, 황금빛 시청률의 일등공신! 소현경 작가도 한몫했는데요.

소현경 작가는 [찬란한 유산]에 이어 [내 딸 서영이]까지, 주말극에서 놀라운 성과를 얻은 바 있습니다.

특히 [내 딸 서영이]는 무려 47%가 넘는 시청률로 대성공을 기록했고, 4년 만에 [황금빛 내 인생]으로 돌아온 소현경 작가의 저력이 다시 한번 발휘됐는데요.

특히 박시후는 소현경 작가의 적극적인 러브콜이 있었고, 그 역시 큰 용기를 내 출연을 결정했다고 합니다.

지난 2010년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이미 찰떡궁합을 입증한 두 사람은 7년이라는 세월을 단번에 무너트리며, 여전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는데요.


[현장음: 박시후]

작가님이 저랑 예전에 [검사 프린세스]를 같이 해서 그래서인지 극 중 최도경 캐릭터를 더 멋지게 그려주시니까 ..저도 찍으면서도 촬영을 하면서도 그렇고 굉장히 대본 나오기 전에도 그렇고 좀 기대를 많이 하고 있기도 하고요


모든 것을 다 갖춘 대중적인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오는 12월 일본 방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방영 중인 주말극이 해외에서 방송되는 건 이례적으로, 현지에 큰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박시후의 영향이 크다는 후문인데요.

앞서 박시후 전작인 [동네의 영웅]이 [이름 없는 영웅-히어로]라는 제목으로 일본 안방을 점령했고, 이외 박시후 출연작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볼 수 있는 파격적인 방송으로 독보적인 한류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등 범아시아 적으로 또 한 번 '시후 열풍'이 재점화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현장음: 권혁중 문화평론가]

실제 중국이라든지 일본에 나갔을 때 공항을 나가보면 수천 명, 수만 명의 사람들이 박시후 씨를 기다리는 모습들이 종종 우리 브라운관에서 보게 되는데 그 정도로 한류스타로서의 인기가 높으신 분입니다 그러다보니까 많은 대중 연예에 있는 관계자들이 박시후 씨가 다시 한번 우리나라의 한류 드라마를 이끌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그 행보가 기다려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지난 2005년 [쾌걸춘향]으로 데뷔해 [공주의 남자], [내가 살인범이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그이기에 이를 지켜보는 팬들 또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한류 스타이기 이전, 연기파 배우로 어떤 역할이 주어져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몇 안 되는 진짜 배우' 박시후!


[현장음: 박시후]

'황금빛 내 인생'은 우리 드라마가 한 40% 정도 나올때쯤? 시청률이 이렇게 수직 상승할 때쯤 황금빛 내 인생이 돌아왔구나


자신이 한 말대로 '황금빛 내 인생'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찰나의 인기, 최고의 정점이 아닌 계속해서 박시후의 탄탄대로가 펼쳐지길 기대합니다.
<p>Copyrights ⓒ K STAR 생방송 스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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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국민 오빠'로 돌아온 박시후 매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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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微博 @依然爱你的微笑

收視率39%“我黃金光輝的人生”以"國民大哥"回歸的朴施厚魅力分析
[Star]|2017-11-29 採訪新聞

KBS週末劇《金色我的人生》創下了今年播出的電視劇收視率最高紀錄。 被稱為"夢之收視率只剩下1%即將迎來40%。 主人公朴施厚以"國民大哥"迎來了第二個全盛期。 再次成為大勢明星的朴施厚的魅力,趙秀熙記者透露。

正在寫收視率不敗神話的朴施厚! 電視劇場被染成金黃色,並一一揭露了他的魅力。

[現場聲:朴施厚 ]最近正在有意義的幸福拍攝 之中
朴施厚正在出演的kbs週末電視劇《我黃金光輝的人生》在今年9月首播之後,一直堅持在同一時間段的收視率第一。
上週末播出的第26集創下了39%的全國收視率,留下了“夢想的收視率”40%只剩下1%。 這是今年播出的電視劇和綜藝收視率中最高的紀錄。
時隔5年回歸地面波的朴施厚的人生也閃閃發光。

現場聲:朴施厚
我也很嚇了一跳,沒想到收視率會急速上升
他是一個非常出色幹練既高傲又冷靜,但內心卻非常溫暖的崔道京,正在與觀眾們見面。
多虧了這樣完美的繼承者姿態,他被選為"最適合財閥三代人物"。

【專欄】權赫中 文化評論家
在肌肉發達的基礎上, 再加上輪廓線條分明的臉型,還有朴施厚在沒有雙眼皮的“美男明星”中,朴施厚的外貌尤為突出。
所以在這樣的情況下作為“室長”的角色,有可能會說:“飾演財閥2世3世的角色,是非常適合的角色。”
所以大家都說朴施厚的風格是最合適的
在之前出演的電視劇《清潭洞愛麗絲》中,朴施厚飾演了一位氣派十足,有氣質的會長車勝祖一角,迎來了鼎盛期。

[현장음:朴施厚]
是不是有點變了? 比起劇中的形象,感情劇的寬度也很廣而且拍攝過程也很有趣。但也毫無保留地表現出了柔弱的面貌,自由自在地表現出了極好的演技。
另外,在深愛的女人面前變身為"純情男", 吸引眾多女性觀眾陷入“施厚洞” 魅力之中。
在這部作品中展現了堅實的魅力,還獲得了"國民大哥"的稱號。

[現場:權赫中 /文化評論家]
在這段時間裡,朴施厚在眾多電視劇中扮演財閥角色的角色很好地詮釋了自己的角色。在無線台能遇見大眾的重要時刻,在這個過程中自己最擅長的角色就是與大眾見面的角色。
但是因為那個結果很好,所以在朴施厚的立場上是一個卓越的選擇。”
這樣朴施厚又遇到一個人生角色,是金黃色收視率的一等功臣蘇賢京作家也起到了一定的作用。
蘇賢京作家是繼《燦爛的遺產》、《我的女兒瑞英》在週末電視劇中獲得了驚人的成果。
特別是我的女兒瑞英以超過47%的收視率取得了大成功,4年後回歸的蘇賢京作家的潛力再次發揮了出來。
特別是,朴施厚對是蘇賢京作家積極邀請做出回應,他也決定出演。
通過2010年的電視劇《檢察官公主》 證明了默契配合的兩人,一下子就展現出了7年的漫長時光依然發揮了餘熱。

[현장음:朴施厚]
也許是因為作家和我以前一起拍攝過《檢察官公主》的緣故,所以在劇中更加帥氣地描寫了崔道京的角色。 在劇中角色的形象也非常突出,即使是在拍攝過程中也會出現那樣的場景,所以在劇本中就有很大的期待。
具備一切的大眾電視劇《我黃金光輝的人生》將於12月在日本播出。
在韓國國內播出的週末劇在海外播出是非常罕見的事情,在當地擁有大批粉絲的朴施厚受到了很大的影響。
之前朴施厚的作品《鄰家英雄》以《無名英雄》為題佔領了日本影視界,再一次回顧了朴施厚的作品,證明了獨一無二的韓流人氣。
不僅是日本,在中國大陸,臺灣等亞洲地區再次掀起了"施厚熱風"。

【專欄】現場:權赫中,文化評論家
事實上,無論是中國還是去日本的時候,只要去機場,就能看到數千名、數萬名的人在等待朴施厚的情景
在我們的電視螢幕上看到的是韓流明星的人氣很高。因此,很多大眾演藝的相關人士期待朴施厚會再次引領韓國的韓流電視劇,並期待其前進的理由就在這裡。
2005年以《豪傑春香》出道《公主的男人》,《我是殺人犯》等多種作品中拓寬演技範疇的他,在一旁觀看的粉絲們也發出了歡快的尖叫聲。
即使是韓流明星之前,演技派演員扮演什麼樣的角色,也能成為自己的"為數不多的真正演員"朴施厚!

[현장음:朴施厚]
《我黃金光輝的人生》在韓國電視劇收視率達到40%左右,如此直線上升金黃色的我的人生終於迎來了全盛期
正像自己所說的那樣,"金黃色我的人生"即將到來。 我期待,不要因為我的人氣和最高的頂點一時關注朴施厚
希望大家能夠繼續展現出支持朴施厚的人生之路而不是瞬間的人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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