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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7][韓聞]《我人生》朴施厚與申慧善雙雙迎來全盛期

轉自韓網
http://www.xportsnews.com/jenter ... Ca%3Aall%26sort%3D0


[엑's 스타] 주연 발돋움 신혜선X복귀 성공 박시후, '황금빛' 전성기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이 시청률 40% 고지에 가까이 다가갔다.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주연 배우인 신혜선과 박시후 역시 주목받고 있다.

'황금빛 내 인생'의 26일 방송분은 전국 시청률 39.0%(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전회보다 4.3%p 상승했고 지난 12일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37.9%)보다도 1.1%p 앞섰다.  

'내 딸 서영이', '검사 프린세스', '투윅스' 등으로 잘 알려진 소현경 작가가 집필한 이 드라마는 50부작 주말드라마 같지 않게 빠른 전개를 택해 인기를 끌었다. 서지안(신혜선)이 아닌 서지수(서은수)가 최재성(전노민)과 노명희(나영희)의 딸이라는 사실이 이르게 밝혀졌고 주변 인물도 일찍 전환점을 맞았다. 뻔한 스토리지만 그 안에서 궁금증을 유발하는 전개로 흥미를 유발했다.

너무 빨리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 탓인지 최근에는 답답한 전개가 이어지기도 했다. 산에서 실종된 지안은 뜬금없이 바다에서 발견됐고 명랑했던 지수는 갑자기 흑화했다. 그동안 사이다 노릇을 한 지안은 오랜 기간 아버지 태수(천호진)를 비롯해 가족을 외면하고 방황하면서 고구마 캐릭터로 변모하기도 했다. 하지만 태수가 병에 걸린 것을 암시하고, 은수를 향한 도경(박시후)의 마음이 깊어지는 등 또 다른 사건과 갈등을 배치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들게 했다.   



시청률 40%까지 단 1%P 남겨둔 가운데 주인공 박시후와 신혜선도 행복한 비명을 지르게 됐다.  

신혜선은 이번 드라마로 주연 배우로 당당히 발돋움했다. 2013년 KBS 2TV '학교 2013'으로 데뷔한 그는 드라마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그녀는 예뻤다', '아이가 다섯', '푸른바다의 전설', '비밀의 숲', 영화 '검사외전' '하루'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작품을 거듭할수록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점이 특기할 만하다. 최근 '비밀의 숲'에서 수습 검사임에도 욕심과 야망이 가득 찬 영은수 캐릭터를 맡아 조연임에도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다. 그동안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지우고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능력을 인정받았다.

데뷔 5년 만에 주말드라마의 주인공을 꿰찬 그는 명문대 출신에 능력은 있지만 흙수저로 고군분투하는 서지안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재벌가에 입성해 커리어를 쌓는 면모부터, 자신이 아닌 동생 서지수가 해성그룹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 모습까지 다양한 감정의 폭을 무리없이 소화했다. 현재는 과거의 지안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실의에 빠진, 180도 달라진 캐릭터를 연기하며 극에 녹아들었다.

소현경 작가와 김형석 PD의 낙점을 받고 지상파 드라마에 6년 만에 복귀한 박시후 역시 '황금빛 내 인생'으로 한숨을 돌렸다.

앞서 2013년 2월 불거진 성스캔들로 논란에 휩싸였지만 상대방이 고소를 취하해 불기소 처분됐다. 오랜 기간 자숙하고 지난해 OCN '동네의 영웅'으로 컴백했지만 큰 주목은 받지 못했다.

이후 찾아온 '황금빛 내 인생'은 또 다른 기회가 됐다. 그가 맡은 최도경은 현실의 재벌과 달리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외치고 다정함을 장착한 해성그룹의 외아들이다. 매력적인 캐릭터인 최도경의 옷을 입고 극의 주축을 담당하고 있다. 캐스팅 논란을 떨치지 못한 듯 초반에는 어색한 연기를 보여줬지만 이내 적응하며 존재감을 발휘 중이다.  

박시후는 엑스포츠뉴스에 "시청률이 잘 나와 너무 기쁘다. 앞으로 촬영에 더 열심히.임하겠다. 사랑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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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黃金光輝的人生》朴施厚與申慧善雙雙迎來全盛期

KBS 2 TV週末連續劇《我黃金光輝的人生》的收視率接近40%。 隨著電視劇的熱播,主演朴和申慧善也倍受關注。

26日播出的《我黃金光輝的人生》故事中,全國收視率達到了39.0%(nielsen korea)。 比前一集上升了4.3個百分點,比之前的最高收視率(37.9%)上升了1.1個百分點。

憑藉《我的女兒瑞英》、《檢察官公主》、《Two Weeks》等作品而廣為人知的作家蘇賢京執筆的這部電視劇,在50集的週末連續不可思議中迅速展開,吸引了人們的視線。

徐智秀(徐恩秀飾)是崔宰誠(前盧民)和盧明熙(羅英姬)女兒的事實,身邊的人也早早地被發現,周邊的人物也早早地迎來了轉捩點。 雖然是千篇一律的公式,但在其中誘發好奇心的劇情引發了興趣。

也許是因為潘朵拉的盒子太快了,最近還出現了令人鬱悶的氣氛。在山上失蹤的智安突然發現出現在海灘,而明朗的智秀突然變成了黑暗。這段時間,一直以來智安不顧父親徐太秀的彷徨,讓父親處在一片茫然的氣氛中。 但是,崔宰成暗示了病情的發展。 由於太秀被病魔纏身,與其他事件發生的矛盾,在收視率僅為40%的情況下,主人公朴施厚和申惠善也發出了悲鳴。 還有智安對道京的心也逐漸遠離等一系列事件糾葛,讓人們對劇情的發展產生了好奇。  

僅剩1%就達到40%收視率的情況下,朴施厚和申慧善也雙雙發出了幸福的驚叫聲。     

申慧善憑藉這部電視劇堂堂正正地躋身了主演行列。 2013年通過KBS 2 TV《學校2013》出道的她,來往於電視劇《高校處世王》,《Oh我的鬼神大人》、《她很漂亮》、《5個孩子》、《藍色大海的傳說》、《秘密森林》、電影《檢察官外傳》,《一天》等來往於影視界和銀幕之間積累了經驗。

隨著作品的不斷發展,展示了成長的面貌,這一點也是一種特長。在最近的“秘密樹林”中,作為實習檢察官,充滿欲望和野心的角色,給人留下了深刻印象。在這段時間裡,刪除了明朗而可愛的形象,並得到了消化各種角色的能力。

出道5年後成為週末連續劇主人公的她雖然有能力畢業于名牌大學,但憑藉著土湯匙孤軍奮戰的徐智安演繹出了自然的演技。 從進入財閥界開始積累職業生涯的面貌,從得知自己的妹妹徐智秀是海成女兒的事實,她在受到巨大衝擊的情況下,盡情地消化了各種情感。 現在她飾演沉浸在極度悲痛之中的角色,演繹出了180度的轉變。

被蘇賢京作家和金亨碩導演敲定男主人公之後,時隔6年重返電視螢屏的朴施厚也以"我黃金光輝的人生"高收視率松了一口氣。

來到"我黃金光輝的人生"成為了另一個機會。

他擔任的崔道京與現實的財閥不同,是高喊“地位高責任重”充滿魅力的海成集團的獨生子。富有多面魅力的崔道京擔任了劇中的主軸,牢牢的抓住了觀眾們的視線。在初期雖有爭議但卻在完全適應朴施厚演技中發揮著存在感。

朴施厚在新聞中寫道:"收視率很好,非常高興。 今後會更加努力拍攝。 感謝大家給予我的厚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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