免費論壇 繁體 | 簡體
Sclub交友聊天~加入聊天室當版主
分享
返回列表 發帖

[171127][韓聞]《我人生》中的朴施厚成功擁抱金色的人生

轉自韓網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71127112553716?f=m

[리폿@스타] '황금빛' 재기 이루고 인생작 만난 박시후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박시후의 '황금빛' 재기, 이쯤 되면 성공적이다.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 오랜 자숙의 시간을 보낸 박시후. 그의 지상파 복귀작은 우려를 딛고 높은 시청률과 좋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KBS2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올해 방송된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은 물론, 지난 3년여 동안 많은 드라마가 고배를 마셨던 40% 시청률을 1% 앞두고 있다. 절반도 달리지 않은 '황금빛 내 인생'이기에 앞날이 더욱 창창하다.

'황금빛 내 인생'이 이 자리에 오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중 박시후의 캐스팅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가장 넓은 범위를 차지했다. 캐스팅이 알려진 이후부터 극 초반까지도 비난은 계속됐다. '박시후를 캐스팅한 드라마를 봐서는 안 된다'는 암묵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다.

박시후는 그런 여론을 감지했다. 제작발표회에서 본 행사가 시작되기 전 홀로 단상 아래에 나와 지난날을 반성하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당부했다. '황금빛 내 인생' 방송 초반, 몸살로 인해 부은 얼굴 때문에 연기력 지적까지 나왔지만, 비난 역시 견뎌냈다.

딸을 바꿔치기해 벌어지는 설정이 워낙 강한 드라마가 '황금빛 내 인생'이다. 자칫하면 주변인에 불과할 수 있는 캐릭터는 최도경이다. 그러나 박시후의 내공은 그런 우려를 뚫어버렸다. 눈빛부터 온 근육으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서지안(신혜선)을 살리면서 최도경도 돋보이는 효과가 나고 있다.

박시후 하면 '공주의 남자' 김승유, '청담동 앨리스'의 차승조를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황금빛 내 인생' 최도경을 만나고부터 박시후는 최도경이 되어 있다. 지금의 최도경은 혼란의 시작에 불과한 상황. 50회로 향해 있을 때의 최도경, 박시후의 성장은 상상만으로도 무시무시하다. 그런 최도경을 만날 날을 기대한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후팩토리
附件: 您需要登錄才可以下載或查看附件。沒有帳號?註冊

Fm: 微博 @依然爱你的微笑

《我黃金光輝的人生》中的朴施厚成功擁抱金色的人生

演員朴施厚的"金黃色人生"東山再起,堪稱成功。 朴施厚在拍攝過程中經歷了漫長的自省時間,他克服了人們的憂慮,獲得了高收視率和高評價。

KBS 2週末劇《我黃金光輝的人生》在今年播出的電視劇中收視率最高。在過去的3年裡有很多電視劇慘遭失敗。而我黃金光輝的人生40%收視率是接近一半的情況下創造的奇跡,所以未來更加光明。

"我黃金光輝的人生"到了這個位置,經歷了很多曲折。 其中,對朴施厚的出演持否定看法的人佔據了最廣泛的範圍。 從選角開始到開拍還出現了"不觀看朴施厚電視劇"的沉默氣氛。

朴施厚認識到了這種輿論。 製作發表會直接闡述對該劇的喜愛,並承諾全力以赴不負眾望。 我黃金光輝的人生”播出初期,因身體疲勞健康問題而導致臉腫的指責也得到了克服。

替換女兒而展開的劇情設定本來就是"我黃金光輝的人生"強烈的主導趨勢。 一不小心就會成為周圍人的角色。 但是朴施厚的內功打破了這樣的憂慮。 從眼神開始到全身展現出了精湛的演技。 隨著申慧善的發揮,崔道京也起到了突出效果。

提起朴施厚就會想起《公主的男人》的金承琉《清潭洞愛麗絲》的車勝祖。但遇到“我黃金光輝的人生”崔道京之後,朴施厚即刻成為了崔道京。

現在的崔道京只不過是混亂的開始。想到50集後半段崔道京和朴施厚的成長,就足以讓人感到非常可怕。期待能遇到那樣的崔道京。

TOP

返回列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