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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05][韓聞]《我人生》朴施厚棄劉仁英選申惠善的真心告白

轉自韓網
http://hei.hankyung.com/hub01/201712046331I?nv=o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사랑 없는 결혼 안 해"..박력 폭발 반전 엔딩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가 ‘박력 폭발 반전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배우 박시후는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허당기와 까칠함을 장착한, 재벌 3세 최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황금빛 내 인생’ 28회 분에서는 도경이 집안끼리 내정돼있던 장소라(유인영)와의 만남에서 장소라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후 충격에 휩싸이는 모습이 담겼다.

극중 도경은 장소라(유인영)의 깜짝 ‘스케이트 데이트’ 제안에 부랴부랴 달려갔던 상황. 하지만 도경은 장소라가 스케이트 타는데 서툰 듯 중심을 못 잡고 넘어지려 할 때도 꼿꼿한 상태로 장소라를 잡아주는 등 어색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돌아가는 길, 차 안에서 장소라는 도경에게 “그 여자 세컨드로 둘 거예요. 정리할 거예요?”라고 묻는데 이어 “나하고 스킨십에 거부감 있었어요”라는 말로 도경을 혼란에 빠뜨렸다.

이후 도경은 친구 기재(김사권)를 찾아갔고, 기재에게 “장소라가 내가 여자가 있댄다. 사랑하는 여자가. 그 여자부터 정리하고 오라더라”라며 “내가 어때 보였길래. 대체 어땠길래 장소라한테 들킨 거냐구”라는 말을 꺼냈다. 더욱이 이때 기재가 “너 방금…장소라한테 들켰다고 했다”라고 말하자 도경은 자신의 감정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고민에 휩싸여있는 도경에게 민부장(서경화)이 다가와 지안(신혜선)이 가방을 놓고 갔다는 사실을 알려줬던 터. 이에 도경은 다시 한 번 지안을 찾아갔고 “내가 잘못했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또한 뜻밖의 말에 놀란 지안에게 도경은 “니 말대로 두려워서 그랬어. 지레 겁먹은 거였어”라며 “니 입에서 오빠 좋다는 말이라도 나오면, 내가 못 버티고 무너질 거 같아서 비겁하게 굴었어”라고 전했다. 이어 도경은 “또 올 거 같다”고 말했지만 또다시 지안이 거절하자 눈시울을 붉혔다.  

지안과 헤어진 후 슬프고 심란한 마음에 지안과의 일을 생각하며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가던 도경은 불법 유턴 트럭으로 인해 절체절명 위기의 순간을 맞이했던 상태. 그리고 찰나의 순간, 도경은 자신에게 처음으로 ‘꿈’이 뭔지를 물어봐 준 지안과의 일을 떠올리며 “나한테 처음으로 힘들었겠다고 말해준 사람. 처음으로 나를 불쌍해한 사람. 나를 변하게 만든 사람. 그래서 사랑하게 된 사람. 지안아"라는 내레이션을 이어갔다. 이어 핸들을 꺾어 위기를 모면한 도경이 숨을 몰아쉬던 중 무언가 다른 결심을 한 듯 고개를 들었던 것.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도경은 명희(나영희)와 재성(전노민)으로부터 장소라가 약혼을 원한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하지만 도경은 “장소라하고 약혼 안합니다. 결혼도 안합니다”라며 “두 분께 죄송합니다. 사랑 없는 결혼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차분하지만 단호한 마음을 전해 두 사람을 경악하게 했다. 도경이 자신의 마음을 각성하고 새로운 결심을 하는 장면이 담기면서, 앞으로 스토리에 대한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시후는 이날 방송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드러낼 수 없는 상황에 안타까워하다가도 결국 스스로 어찌할 수 없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자 바로 행동에 옮기는 애틋한 눈빛과 박력 있는 면모로 설렘을 돋웠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오수빈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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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黃金光輝的人生》朴施厚放棄劉仁英選擇申惠善的真心告白

演員朴施厚在kbs《我黃金光輝的人生》中,沉靜淡定憑藉爆發性的“真心告白”引領了“魄力戰爆發逆轉”。

朴施厚在kbs週末電視劇《我黃金光輝的人生》中,飾演了身負重責並擔任財閥3代崔道京一角,並展開了熱忱演繹。本月3日播出的第28集中,包含了道京被家族內定與張索拉結識聯姻的故事,但道京通過張索拉確認了自己的心意後,受到了衝擊的情景。

在劇中崔道京和張索拉上演了"冰上約會"的尷尬局面。道京接納了張索拉(劉仁英)的驚喜“滑冰約會”提案。但是,在滑冰場張索拉要摔倒時道京並沒有抓住重心只是禮貌的攙扶情景,表現出了不自然的樣子。在接下往返的路上,張索拉直率的向道京提出請整理心中深愛的女人。讓道京陷入混亂之中。

道京找到了朋友奇載,對奇載說張索拉怎麼會知道我有愛著女人,還讓我整理掉。 奇載說你是被發現了,他立刻對自己的感情感到驚訝。

陷入苦惱的道京又從閔部長那拿回智安(申惠善飾)的皮包。對此,道京再次找到了智安,並坦白說“我錯了,智安。就像你說的我是害怕太恐懼了。如果你說你喜歡哥哥的話,我怕我會堅持不住倒下。所以那時我有點卑鄙了。雖接著他又說"好像還會再來。但智安又拒絕了,道京眼眶發紅離開。

與智安分手後,在悲傷和心煩的心情下,開車回家的道京與非法掉頭的卡車即將相撞迎來了絕望的瞬間。而且在刹那間,道京回憶起了智安第一次向自己詢問“夢想”是什麼的事情,對我來說讓我變的人,心裡真正愛的人是智安。接著他極速轉動方向盤,避免了危機,之後他似乎下定了決心。

回到家的道京聽到了盧明熙(羅英姬飾)和崔宰成(前盧民)商議要訂婚的事實。但是道京說我不想和張索拉訂婚,也不會結婚,對不起二位了。道京很平靜地表達自己的堅定心意,讓父母感到震驚。隨著道京清醒地意識到自己的內心,重新下定決心的場面,令今後的劇情發展備受關注。

朴施厚當天通過故事表露了自己無法表達內心的鬱悶心情,但最終醒悟還是選擇了對智安無法自拔的真心,以充滿深情的眼神和充滿魄力的面貌讓觀眾心動不已。
另外,kbs週末電視劇《我黃金光輝的人生》將在每週週六、周日下午7點55分播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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