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815][韓聞]"4人4色"狙擊女心的月火劇男演員們
轉自韓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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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4人 4色" 여심 저격, 월화의 남자들[리폿@스타]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월화드라마의 남자 배우들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박시후는 지난 13일 첫방송된 KBS2 '러블리 호러블리'를 통해 로코 배우로 돌아왔다. 그가 맡은 유필립은 슈퍼스타이지만, 알고보면 허당남. 박시후는 오버스럽지 않은 코믹 연기를 펼치며, 캐릭터의 찌질스러운 매력을 빛나게 했다. 덕분에 로코와 호러를 오가는 드라마의 재미가 배가 됐다.
양세종은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세상과 단절한 인물 공우진을 연기 중이다. 그는 무심하고 엉뚱해보이지만, 알고보면 따뜻한 남자다. 양세종은 츤데레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만취해 귀여운 술주정을 부리는 모습을 연기하며, '국민연하남'의 저력을 과시했다.
조승우는 JTBC '라이프'에서 대학병원 사장 구승효 역을 연기하고 있다. 냉철한 승부사 캐릭터로, 믿고 보는 조승우의 연기가 빛난다. 그러나 구승효에게도 인간적인 면이 있는데, 이노을(원진아)이 이를 알게 됐다.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형성돼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이 높아졌다.
윤두준은 tvN '식샤를 합시다3'에서 구대영 역을 맡고 있다. 그는 장점인 '먹방'을 무한 펼친다. 보는 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백진희와 스무살 첫사랑 이야기를 그리며 풋풋한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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