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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6][韓聞]《我人生》令人心痛的"崔道京愛情表達方式

轉自韓網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3731238

'황금빛 내인생' 박시후, 가슴 먹먹한 '최도경표 사랑법'




[OSEN=하수정 기자] “니가 너무 보고 싶어서...”

KBS2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토닥토닥 힐링 포옹’으로 안방극장에 가슴 먹먹한 위로를 안겼다.

지난 4일 방송된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50회 분에서는 도경(박시후 분)이 눈물을 글썽인 채 자신에게 기대는 지안(신혜선 분)을 토닥이며 진심이 담긴 위로를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드러내놓고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사랑하는 지안에게 깊은 마음을 전하는 도경의 포옹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극 중 도경은 대표 이사가 된 후 지안네 집안과의 일까지 복잡해지자 심각하게 고민을 이어갔던 상황. 도경은 자신의 결정에 분노를 터트리는 명희(나영희 분)를 향해 “사적인 감정을 회사 일에 대입시키고 싶지 않아요”라며 “주주들이 이해할 최소한의 근신 기간은 필요하다니까요”라고 단호한 입장을 전하는 등 이전과는 달라진 태도로 명희를 당혹스럽게 했다.

이후 도경은 프랜차이즈 사업에 특화된 전문경영인을 선발하는 일에 난항이 계속되자 답답한 마음에 목공소로 향했던 터. 목공소 안을 기웃거리던 도경은 무심히 돌아보다 지안을 발견하자 멈칫했고, 심지어 지안이 자신을 보며 눈물을 글썽거리자 당황해 지안 앞으로 달려갔다. 이어 도경이 “왜 그래? 무슨 일 있어?”라면서 지안에 대한 걱정을 쏟아냈던 것. 다정한 도경의 태도에 지안은 끝내 도경에게 머리를 기대며 눈물을 쏟아냈고, 거듭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치는 도경에게 그냥 잠깐만 이대로 있어달라며 오열을 터트렸다.

도경은 갑작스러운 지안의 행동에 당황했지만 아무것도 묻지 않은 채로 가만히 지안을 포옹, 등을 두드리며 다독거렸다. 한참 울다 눈물이 잦아든 지안이 도경의 품에서 머리를 떼자 도경은 손수건까지 꺼내서 건넸던 터. 이어 안쓰러운 마음에 “이제 무슨 일인지 말해줄래?”라고 이유를 물었던 도경은 지안이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다고 하자, 더 이상 묻지 않은 채 그저 애타는 눈빛으로 지안을 쳐다봤다. 그리고는 무슨 일로 왔냐는 지안의 질문에 “난...회사가 너무 답답해서...니가 보고 싶어서”라며 애틋한 진심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으로 먹먹함을 더했다.

특히 박시후는 이날 방송에서 눈물 그렁한 눈빛과 애틋한 표정만으로도 도경의 심정을 고스란히 표현하는 ‘진정성 연기’로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사랑하는 여자가 보고 싶어 달려왔지만 몰래 서성거리고, 잠깐만 그냥 있어달라는 지안의 슬픔을 그대로 받아주며 함께 안타까워했다.

박시후는 사랑하는 여자의 눈물에 이유를 묻지도 않은 채 그저 모든 것을 감싸 안아주는, ‘최도경표 사랑법’을 오롯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hsjssu@osen.co.kr

[사진] ‘황금빛 내 인생’ 방송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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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微博 @依然爱你的微笑

《我黃金光輝的人生》令人心痛的"崔道京愛情表達方式
  
【OSEN=하수정記者】"因為太想念你了..."

KBS 2《我黃金光輝的人生》朴施厚向著心愛的人傳遞了“怦然心動治癒”的擁抱安慰。

本月4日播出的週末劇《我黃金光輝的人生》第50集中,崔道京(朴施厚飾)安撫了噙著淚水對自己滿懷期待的徐智安。 雖然自己的急切無法表現出來,但向相愛的智安傳遞愛心的道京擁抱讓觀眾們感動不已。

朴施厚現在在劇中飾演的崔道京擔任著海成代表理事一職。並對想擺佈自己的盧明熙說,我不想把私人的感情和公司的事情混為一談。

此後,崔道京在選拔專業經營者的過程中,由於焦急的心情走向木工店。 接著道京看見悲傷的徐智安說道:"為什麼這樣,發生了什麼? 對於道京關切的態度,徐智安終於忍不住道出內心的苦衷,投入道京的懷裡淚流滿面,一再表露了心中的焦慮。"

面對突如其來的突發行為,崔道京雖然驚慌失措,但沒有問任何問題,默默地抱著安撫著對方,輕輕拍打幾下。在智安流淚的時候崔道京從懷裡取出手絹遞上。 當被智安問及"來這是什麼事"時,他回答道:"我在公司太鬱悶了……因為想念你"。表達了真摯的心情。

尤其在當天的節目中,朴施厚充滿了深情的眼神和表情,讓觀眾們感歎不已。 雖然想要見到深愛的女人,但卻默默地走過來,默默地接受了智安的悲傷。

朴施厚毫不掩飾自己的愛意,只是默默地擁抱徐智安完美地展現了"崔道京的愛情表達方式",讓觀眾們感動不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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