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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15][韓聞]"4人4色"狙擊女心的月火劇男演員們

轉自韓網
https://entertain.v.daum.net/v/20180814150322763?f=m

TV리포트
"4人 4色" 여심 저격, 월화의 남자들[리폿@스타]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월화드라마의 남자 배우들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박시후는 지난 13일 첫방송된 KBS2 '러블리 호러블리'를 통해 로코 배우로 돌아왔다. 그가 맡은 유필립은 슈퍼스타이지만, 알고보면 허당남. 박시후는 오버스럽지 않은 코믹 연기를 펼치며, 캐릭터의 찌질스러운 매력을 빛나게 했다. 덕분에 로코와 호러를 오가는 드라마의 재미가 배가 됐다.

양세종은 SBS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세상과 단절한 인물 공우진을 연기 중이다. 그는 무심하고 엉뚱해보이지만, 알고보면 따뜻한 남자다. 양세종은 츤데레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만취해 귀여운 술주정을 부리는 모습을 연기하며, '국민연하남'의 저력을 과시했다.

조승우는 JTBC '라이프'에서 대학병원 사장 구승효 역을 연기하고 있다. 냉철한 승부사 캐릭터로, 믿고 보는 조승우의 연기가 빛난다. 그러나 구승효에게도 인간적인 면이 있는데, 이노을(원진아)이 이를 알게 됐다. 두 사람 사이에 핑크빛 기류가 형성돼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이 높아졌다.

윤두준은 tvN '식샤를 합시다3'에서 구대영 역을 맡고 있다. 그는 장점인 '먹방'을 무한 펼친다. 보는 이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서는 백진희와 스무살 첫사랑 이야기를 그리며 풋풋한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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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人4色"狙擊女心的月火劇男演員們

月火電視劇的男演員們各自以不同的魅力吸引了觀眾們的視線。

朴施厚13日通過KBS2《可愛恐懼》的首播回歸了浪漫喜劇演員的位置。 他飾演的劉弼立是超級明星看起來就像是個男子漢,但膽子卻非常小。 朴施厚展現了不誇張的搞笑演技,散發出角色魅力,得益於浪漫喜劇和恐怖電影的趣味結合,使角色魅力倍增。

梁世宗在SBS《雖然三十歲但仍十七》中飾演了孔宇振。 他看似心不在焉,但實際上是個溫柔體貼的男人。 楊世宗以傲嬌魅力吸引了觀眾。 特別是在本月13日播出的節目中,他飾演醉酒撒酒瘋的樣子,展示了"國民年下男"的潛力。

曹承佑在JTBC《life》中飾演大學醫院的社長具承孝。 以冷靜的勝負形象示人的曹承佑演技令人刮目相看。

尹鬥俊在tvN《一起吃飯吧3》中飾演具大英一角。 他把"吃貨"的長處無限展現出來,刺激了觀眾們的感官。 尤其是在本賽季講述了和白珍熙20歲的初戀故事,讓人倍感心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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