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호러블리’에 출연하는 배우 박시후와 팬들이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며 제작발표회에 앞서 팬들과 쌀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8월 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드라마 ‘러블리호러블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시후와 팬들은 쌀 3,850kg을 기부했다.
이로써 배우 박시후와 팬들의 누적 드리미 쌀화환 적립량은 쌀 28,740kg, 연탄 1,000장을 기록중이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시후와 팬클럽 회원들이 기부한 쌀은 배우들과 팬들이 지정하는 홀몸노인, 청소년쉼터, 미혼모 보호시설, 지체장애인 보호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배우 박시후는 소속사와 팬들과 함께 '부여군청, 성동구청,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등에 지속적으로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KBS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호러블리’는 운명을 공유하는 한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 박시후는 뭘해도 행운이 따르는 대한민국 최고 톱스타 유필립 역으로 오을순 역의 송지효와 러블리한 케미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