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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5][韓聞] "想勾男"回歸 朴施厚征服了電視劇場

轉自韓網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041774

[리폿@스타] 박시후, 검프→역전의 여왕→황금빛 "원조 꼬픈남의 귀환"

기사입력 2018-03-04 14:00:58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원조 꼬픈남(꼬시고 싶은 남자)이 돌아왔다. '황금빛 내 인생'을 통해 복귀한 박시후다. 여전한 매력으로 안방 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박시후는 2005년 KBS2 '쾌걸춘향'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MBC '결혼합시다', '넌 어느 별에서 왔니', SBS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일지매' 등으로 차곡 차곡 성장했다.

이후 박시후는 2009년 SBS '가문의 영광'을 통해 존재감을 발산하기 시작했다. 특히 하단아(윤정희)와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케미를 보여주며 여심을 흔들었다.

다음해 방송된 SBS '검사 프린세스'에서는 그의 매력이 꽃을 피웠다. 검사 마혜리(김소연)의 성장 이야기를 담은 '검사 프린세스'에서 박시후는 법무법인 하늘의 대표 변호사 서인우 역으로 출연해 그의 흑기사 활약을 펼치며 감동을 안겼다.

이어 MBC '역전의 여왕'에서 역시 매력을 발산했다. '역전의 여왕'에서 역시 황태희(김남주)의 흑기사 역할을 자처하며 여심을 흔들었다. 특히 황태희를 향한 구용식의 사랑은 보는 이들의 마음 마저 아리게 만들었다. 이 드라마를 통해 '꼬픈남'이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

'공주의 남자' 역시 마찬가지다. 조선의 로미오 김승유 역으로 조선시대 꼬픈남까지 연기한 박시후. SBS '청담동 앨리스'에서도 로맨티스트 차승조를 연기하며 '꼬픈남'의 매력을 드러냈다.

수많은 작품으로 매력을 보여준 '꼬픈남'이 돌아왔다. '황금빛 내 인생'에서 해성그룹 손자 최도경을 연기하는 박시후.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추구하며 귀여운 재벌 3세의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후 서지안(신혜선)과 사랑을 키워가며 여전한 '꼬픈남'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각 드라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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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勾引的男人"通過《我黃金光輝的人生》回歸的朴施厚依然憑藉一如既往的魅力征服了電視劇場

朴施厚在2005年通過KBS 2《豪傑春香》出道。 之後出演了MBC《我們結婚吧》、《來自星星的你》、SBS《遇見完美鄰居的方法》、《一枝梅》等。
此後,朴施厚通過2009年SBS《家門的榮光》發散出了存在感。 特別是與河丹雅(尹晶喜 飾)的化學反應動搖了女心。

在第二年播出的SBS《檢察官公主》中,他的魅力綻放了光芒。 在講述檢察官馬惠麗(金素妍)成長故事的《檢察官公主》中,朴施厚飾演了法務代表律師徐仁宇一角,展現了他的黑騎士形象,讓女主深受感動,也吸引了人們的注意力。

在《逆轉女王》中和扮演黃泰熙(金南珠飾)在劇中飾演了具龍植部長的角色,撼動了無數女人的心。 特別是對黃泰熙的愛情,使觀者們的心也變得酸酸的。 通過這部電視劇還產生了"想勾引的男人"的別名。

《公主的男人》也是一樣。 飾演朝鮮時代金承琉角色的朴施厚展現了完朝男的魅力 。在SBS《清潭洞愛麗絲》中飾演CEO車勝祖也展現了為愛受傷的癡情男形象。

在《我黃金光輝的人生》中飾演海成集團崔道京的朴施厚上演了一幕"貴族禮儀"優雅男和平民灰姑娘的愛情故事,展現了貴族風範,吸引了人們的視線。 此後,兩人逐漸成長為愛情劇,散發著一如既往的"義氣男"魅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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