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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09][韓聞]朴施厚繼“傲嬌”的哥哥之後演繹浪漫的獨立

轉自韓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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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박시후, 로맨티스트→츤데레…이 남자의 사랑법

기사입력2018.01.08 오전 10:03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꽃 선물도 이유를 달고 주는 그대는 ‘츤데레’”

배우 박시후가 KBS ‘황금빛 내 인생’에서 ‘로맨틱남’에 이어 ‘츤데레남’의 매력을 발산, 여심을 설레게 만들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36회 분에서는 도경(박시후)이 자신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해성가 사람이라는 이유로 여전히 자신을 거절하는 지안(신혜선)에게 당당히 홀로서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투자자를 찾아 나서는 등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이 담겼다. 더욱이 도경은 지안에게 어떤 부담감도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의 모든 행동에 이유를 붙이는, ‘츤데레’ 면모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매력을 펼쳐내며 시선을 자극했다.

극중 지안에게 한 달 안에 무언가를 보여주겠다는 결심을 전했던 도경은 이후 새로운 사업에 투자를 받기 위해 직접 영업에 나서며 고군분투했던 상황. 이런 와중에 한 창투사로부터 프레젠테이션 제안을 받아 PT를 준비하게 됐고, 늦은 밤 주방에 홀로 앉아 자료를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재벌 3세의 위치에서 작업을 지시하기만 했던 도경으로서는 처음해보는 PT 작업이 서툴기만 했던 터. 이를 지켜보던 지안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도경은 지안의 냉정한 평가와 조언에 따라 완벽하게 작업을 마무리 지었다.

다음날 도경은 투자자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마쳤지만, 공장을 찾아놨냐는 말에 평소 습관처럼 “찾게 시키면 됩니다”라는 말로 치명적인 실수를 남겼던 상태. 이후 숙소로 돌아온 도경은 경력도 밝히지 못하는 자신을 석연치 않아 하는 투자자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공장 찾기와 예산 절감을 해결하기 위한 고민에 빠졌다. 이때 친구 용국(김성훈)이 도경에게 다가와 선우희(정소영)와 강남구(최귀화)의 결혼식을 위해 새벽 꽃시장에 가는 지안의 일일 짐꾼으로 나서는 ‘꿀 알바’를 제안했고, 도경은 피곤한 와중에도 용국의 제안을 단칼에 수락했다.

하지만 도경은 이를 알리없던 지안이 이른 새벽 추위에 떨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도경의 모습에 놀라자 “너하고 꽃시장 가는 게 알바야”라며 “용국이가 알바비 대신 이틀치, 6만원 퉁쳐준다 그랬어”라고 알바비를 핑계로 대는 귀여운 면모를 선보였다. 또한 도경은 지안이 여전히 의심을 풀지 않자 “내가 왜? 내가 너하고 드라이브하고 싶어 하는 걸로 보이니?”라며 “너하고 데이트하고 싶어 하는 걸로 보였어?”라고 너스레를 떨며 극구 본심을 숨기는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더욱이 도경은 꽃 시장에서 희가 좋아한다며 흰 꽃만 사는 지안에게 불쑥 핑크색 히아신스로 포인트를 주자며, 자신의 선물이라고 이유를 갖다 붙인 채 맘대로 히아신스를 구매했던 상황. 하지만 꽃과 화병을 구입한 후 돌아가는 길, 도경은 “이건 니거”라는 짧은 말과 함께 지안 손에 핑크색 하이신스 한 다발을 쥐어줬다. 그리고는 얼결에 받아든 채 놀라는 지안에게 “어제 PT 도와준 값이야. 대신 아침은 니가 사라”라고 굳이 이유를 설명하며 운전석으로 향하는 츤데레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36회 분 엔딩에서는 도경의 독립선언 이유를 찾아 헤매던 명희(나영희)가 지안(신혜선)이라는 심증을 굳히고 찾아와 다그치는 모습과 이에 대해 냉정하게 대처하는 지안의 모습이 담겨, 앞으로 전개될 도경과 지안의 ‘가시밭길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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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黃金光輝的人生》中的"花美男"朴施厚繼“傲嬌”的哥哥之後演繹浪漫的獨立

演員朴施厚在KBS《我黃金光輝的人生》中飾演繼傲嬌哥哥之後散發出浪漫的獨立魅力,令無數女人為之動心。

本月7日播出的kbs2週末電視劇《我黃金光輝的人生》第36集,即使崔道京(朴施厚)得到了徐智安的愛情告白,但因自己是海成的人而在拒絕自己的情況下,為了展現自己的形象,開始了毅然決然的開啟事業實際行動,進入了正式的事業準備階段。更何況,道京為了不給任何人帶來負擔,他不惜一切代價表現出了與以往不同的魅力,刺激了觀眾們的視線。

在劇中,崔道京向智安承諾在要在一個月內展示自己的成果,為了在新的事業中找到投資夥伴而孤軍奮戰。在這樣的情況下,他接到了一份的陳述提案,並在深夜獨自坐在客廳裡製作設計資料。 但是,對於在財閥三世的位置上進行作業的道京來說,第一次做的PPT工作非常生疏。 開始拒絕幫助的智安終於不忍心走出房間開始幫助道京。而道京則根據智安的冷靜評價和建議,完美地完成了工作。 第二天,道京雖然完成了吸引投資者關心的成功陳述,但在“找到工廠”時,他說:“讓人找就行了。”這句話給人留下了致命的錯誤。 為了挽回失去的投資者的心,費盡了心思。 此後,回到出租屋的道京無法表明自己的經歷和投資者的心情,為了解決問題而陷入了苦惱之中。這時,朋友容國向道京提出了“蜂蜜打工”建議,意為鮮于熙(鄭素英飾)和姜南久的婚禮籌備鮮花做挑夫的提案。

但是在淩晨寒冷的天氣中瑟瑟發抖,等待著智安的崔道京自己的樣子讓智安嚇了一跳。他說"和你一起去打工是兼職,6萬出租屋費用是兼職打工費"。以此為藉口展現出了可愛的面貌。 並且崔道京對仍然沒有解開謎團智安說,我難道要和你一起去兜風呢?看起來好像和你出去玩嗎?故作掩飾了內心的真實想法。
而且崔道京還為智安悄悄準備了粉色的風信子花束作為禮物送給她。給人留下了粉色浪漫崔道京的印象。 然後,對被嚇到的智安說:"昨天幫忙做PPT的感謝。 發散著傲人魅力的崔道京讓觀眾心動不已。

對此,觀眾表示:"崔道京明知智安最喜歡的花是風信子,但為了不讓徐智安感到有負擔,掩飾內心真實想法表面上裝作無所謂,在心裡卻表現出了對智安關懷充滿溫情的道京面貌,贏得了觀眾的歡呼。" 看過節目的觀眾們紛紛表示:"為了親愛的女人沒有壓力而巧妙的示愛,還有這樣的男人啊! 在朴施厚的眼神裡真的散發著愛的信號,不知不覺間就開始了甜蜜。"我的男人的愛情,在為你加油! "崔道京所有的行動和語言都解釋了非常愛智安,非常可愛!“加油!”

另一方面,kbs2週末電視劇《我黃金光輝的人生》第36集的結尾,為尋找道京而徘徊,不知所措的盧明明姬和堅定了內心深處的想法,並對此冷靜地進行了回應的徐智安。“我黃金光輝的人”將在每週週六、周日下午7點55分播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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