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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11][韓聞]夢幻般的收視率朴施厚通過演技找回金色的人生

轉自韓網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2983481

[팝업★]'꿈의 시청률' 이끈 박시후, 연기로 되찾은 '황금빛' 인생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박시후가 오로지 연기력으로 자신의 ‘황금빛’ 인생을 그려가고 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은 41.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황금빛 내 인생’은 ‘꿈의 시청률’로만 여기던 40%대 돌파에 성공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지난 9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황금빛 내 인생‘은 19.7%의 시청률로 시작해 곧바로 2회부터 20%를 넘기며 흥행궤도를 달리기 시작했다. 이어 8회 만에 30%를 넘어서더니 마침내 30회에서 40% 돌파라는 꿈을 이루게 됐다.

이는 섬세한 내면을 그려낸 소현경 작가의 필력과 김형석 감독의 내밀하면서도 스피디한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호연이 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

특히 남자 주인공 박시후는 논란을 딛고 복귀를 결심한 첫 지상파 작품에서 이 같은 결과를 얻었기에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박시후는 극중 허당기와 까칠함을 모두 갖춘 재벌 3세 최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그룹 총수가 되기 위해 미국 유학을 마치고 실전 경영 수업을 받고 있는 인물. 이에 박시후는 고급진 수트 패션과 젠틀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연기로 캐릭터를 표현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그렇지만 박시후는 전형적인 재벌 3세의 모습에서 그친 것이 아닌 극중 여주인공 서지안(신혜선 분)을 향해 ‘직진 사랑꾼’ 면모를 보이며 시청률 견인에 한몫을 하고 있다. 서지안의 출생 비밀이 드러남에 따라 혼란, 연민, 설렘 등 복합적인 감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내밀하게 표현해냈다.

나아가 40%를 돌파한 30회에서 무엇보다 박시후의 활약이 돋보였다. 그는 극중 신혜선을 향한 사랑을 확신하고 정혼자 집안에 파혼을 선언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집안에도 독립선언과 함께 사직서까지 제출하면서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올렸다.

이처럼 박시후는 이번 작품을 통해 완벽하게 재기에 성공하며 ‘황금빛’ 인생을 그려가고 있다.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이 많이 남아있는 만큼 남은 회차에서도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해낼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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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幻般的收視率"朴施厚通過演技找回了"金色"的人生

演員朴施厚正憑藉自己的演技,勾畫出自己的"金色"人生。

11日,收視率調查公司닐슨Korea表示,本月10日播出的KBS 2 TV週末劇《我黃金光輝的人生》(劇本蘇賢京/導演金亨碩)創下41.2%的收視率。 至此,《我黃金光輝的人生》終於獲得突破"夢幻般的收視率40%大關的榮耀。

這是描繪細膩內心的作家蘇賢京的筆力和金亨碩導演的功勞,還有演員們精湛的演技才得以實現的結果。

特別是,男主角朴施厚在決定複出的首部地面波作品中獲得了這樣的結果,所以意義更加非凡。

朴施厚在劇中飾演具備全能精英寵兒海成的財閥三世崔道京一角。 為了成為集團領袖,在美國留學並接受了實戰管理的人物。朴施厚飾演了穿著高貴的西裝富有時尚氣息的紳士角色,展現了人物的特定角色內涵,提高了劇情的投入度。

但是,朴施厚並不是典型的財閥三世的形象。而是向著劇中的女主角徐智安(申惠善飾)展現了"直行守護"的面貌,對拉動收視率起到了主要作用。 隨著徐智安的出生秘密浮出水面,他用眼神和表情表現出了複雜、憐憫、心動等複雜的感情。

不僅如此,在突破40%的第30集中,朴施厚的活躍表現尤其突出。 他在劇中展現了對徐智安的愛慕之情,並向張索拉宣佈解除婚約的情景。 另外,在家裡也提出獨立宣言,提交了辭呈,使劇情緊張達到頂點。

朴施厚通過此次作品成功複出,勾畫出了"金色"的人生。 期待以後他能表現出更多的活躍,也能滿足觀眾們的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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