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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7][韓聞]“我人生”施厚面對突變的申慧善面貌眼圈濕潤

轉自韓網
http://hei.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11271759H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돌변한 신혜선에 '눈시울 글썽'



“인정한다! 비겁했어”

배우 박시후가 KBS ‘황금빛 내 인생’에서 신혜선의 감정 폭발 ‘거절 통보’에 충격을 받은 채 눈시울을 글썽이는, ‘애틋 엔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시후는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에서 허당기와 까칠함을 장착한, 재벌 3세 최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26회 분에서 도경은 지안(신혜선)이 자신을 밀어내는 상황에서도 오매불망 지안 걱정에 또다시 지안을 찾아 나서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애타게 만들었다.

극중 도경은 기재(김사권)로부터 지안이 면접을 받지 않겠다고 했다는 소식을 들은 후 답답한 마음에 지안을 만나기 위해 혁(이태환)의 목공소를 찾아갔던 상황. 도경은 이유를 묻는 자신을 차갑게만 대하는 지안에게 “왜 이러는 거야. 차라리 화를 내! 내가 알아, 너 화낼 만 해”라고 다독였다. 하지만 지안은 오히려 “무슨 상관이세요?”라는 말과 함께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는 마음을 전했다. 그리고 이에 충격을 받은 도경은 “그래 알았다”는 말과 함께 더 이상 지안에게 다가서지 못했다.

그러나 이후 도경은 회사 공모전에 지안 대신 자신이 응모했던 지안의 그림이 1등에 당첨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상금을 빌미로 지안을 만나러 가고 싶은 마음과 참아야 하는 마음 사이에서 갈등에 휩싸였다. 결국 도경은 자신이 가겠다는 비서 유비를 막으며 “내가 갈게. 내가 미친 거 같지? 그런 거 아니거든”이라는 말과 함께 “걱정, 책임감, 도의적... 배려”라고 마음을 숨긴 가짜 명분을 내세웠다.

하지만 막상 셰어하우스 앞에 도착한 도경은 코너에 숨어서 지안이 오기만을 기다렸던 터. 갑작스레 나타난 지안에게 공모전 1등 당선 상금을 전하러 왔다고 했지만, 지안은 정색한 채 냉정한 모습을 이어갔다. 이내 지안을 보기 위해 왔다는 것이 들통 나면서, 지안이 “왜 자꾸 오는데?”라고 묻자, 도경은 눈시울이 붉어진 채 “니가 걱정돼서 그냥 못 있겠어! 신경 쓰여 죽겠다구!”라고 본심을 내비쳤다.

심지어 도경은 지안이 빈정대며 “내가 뭐 하잘까 봐 미리 겁나서는. 그날 겁먹었지? 내가 좋아한다고 할까봐”라고 정곡을 찌르자, “인정한다. 비겁했어”라며 “그날 일은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라고 바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던 상태. 하지만 여전히 차갑게 대하는 지안에게 “니가 정상이 아니잖아 지금!”이라는 말과 함께 “너 죽었을까봐 걱정하시는 분한테, 무사하다고만 전했어”라고 지안의 아빠 태수(천호진)를 만나 지안의 소식을 전했음을 털어놨다.

그러나 순간 태수에게 소식을 전한 사람이 도경이라는 것을 알게 된 지안이 돌변, 격분한 채 도경에게 독설 막말을 쏟아냈고, 도경은 지안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도경이 말을 잇지 못하자, 마침내 지안은 “최도경 너, 다신 나타나지마, 내 앞에. 그 얼굴.. 두 번 다시 안보고 싶으니까”라고 서슬 퍼런 말을 내뱉었고, 도경은 생각지도 못했던 매정한 지안의 모습에 망연자실한 눈물을 서린 채 지안을 바라봤다.


박시후는 지안이 생기 없고 메마르게 변해버린 이유를 알 수 없어 불안하고 초조해하는 모습으로 마음을 자극했다. 지안이 자신을 향해 빈정거리기까지 하는 상황에서도, 지안에 대한 걱정으로 안절부절못하다가 또다시 지안에게 달려가고 마는, 애끊는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을 물들였던 것. 더욱이 마지막 엔딩장면에서는 자신을 향해 분노를 쏟아내는 지안을 보며, 눈시울을 붉힌 채 애잔한 마음을 폭발시키는 모습을 그려내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애틋하게 만들었다.

한편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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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黃金光輝的人生》朴施厚面對突變的申慧善面貌眼圈濕潤“深情ending”

演員朴施厚在KBS《我黃金光輝的人生》中,受到了申慧善的感情爆炸聲"拒絕再見"的衝擊,眼圈濕潤引人矚目,以“深情的結局”吸引了視線。

朴施厚在KBS週末劇《我的人生》中飾演了財閥三世崔道京與徐智安上演了一場精彩的演出。 在26日播出的第26集中,徐智安在推開崔道京的情況下仍然戰勝自己擔心智安的行蹤,再次找到智安的樣子,令觀眾們焦急不已。

在劇中崔道京聽奇載來電說"智安不會接受面試的消息後,懷著鬱悶的心情來到了鮮于赫的木工坊。面對崔道京的詢問智安反而表示"我和你有什麼關係呢?我不想在看到你。" 受到打擊的崔道京說:"我知道了。"

但後來得知智安在公司公募畫展中,她本人應徵的圖像中獲得了一等獎,並以獎金為藉口在想要去見智安的心情和內心之間陷入了矛盾之中。 最終還是阻止了劉秘書自己前往。 我是不是瘋了? 不僅如此他還提出了"不放心,責任重大道義上的關懷"的假名口號。

但是,他一直期盼著智安的到來。但智安看見崔道京之後卻是極其的冷靜和淡漠。 當被問及"你為什麼又來找我時,崔道京說:"因為我擔心你很費神。"

智安挖苦道:"那天的失誤怕我喜歡你。"崔道京說我承認那天我有點卑鄙,但那天的事情真的很抱歉。"

但是,得知崔道京告訴父親自己的住址這一瞬間,簡直是禍不單行的場面。智安激憤不已的向著道京狂暴的施展毒舌,毫無防備的崔道京受到了衝擊。徐智安憤恨的警告說:"崔道京你,不要再出現了,不要再出現在我的人生之中。"

而朴施厚則因無法得知智安的心意變化而變得焦躁不安,以忐忑不安的心情刺激了人心。 最重要的是,崔道京在接受徐智安冷嘲熱諷的情況下,由於擔心她而坐立不安,又一次奔向了智安。並以愛的感情表演渲染上了電視劇場。

在最後的結局中,看到了向自己發洩憤怒的徐智安自己則淚眼發紅, 通過發自內心的激情戲打動了觀眾的心,令觀眾忍不住心酸心痛。

另外,kbs週末電視劇《金黃的人生》將於每週週六、周日下午7點55分播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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