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120][韓聞]朴施厚 李准基 趙顯宰日本最活躍的3大韓流天王
轉自韓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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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폿@스타] "한류 살아있다"…박시후·이준기·조현재, 日 3대천왕
기사입력 2017-11-19 15:31:26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누군가는 한류가 오래 전에 끝났다고 하지만, 여전히 인기를 입증하는 스타들이 있다. 특히 한류는 중국이라는 생각이 보편적. 하지만, 일본에서도 한국 스타들의 인기가 뜨겁다. 대중의 시선과 달리, 현재도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 3인을 꼽아봤다.
◆ 박시후 : 박시후는 '공주의 남자', '검사 프린세스' 등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팬들의 인기를 사로잡았다. 박시후는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에 대해 "미소를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고 꼽기도.
일본 내 박시후앓이는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OCN '동네의 영웅'이 TV오사카에서 '이름 없는 영웅-히어로'로 방송되면서, 불을 지폈다. 올해는 지상파 방송 BS-TBS가 박시후를 단독으로 내세운 여행 프로그램이 방송되기도.
박시후는 현재 방송 중인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으로 지상파 드라마에도 복귀했고, 호평을 받고 있다. 그는 뜨거운 인기를 일본으로 이어갈 전망이다. '황금빛 내 인생'이 KBS재팬 채널에서 12월 16일부터 방영되기 때문. '박시후 효과'가 기대를 모은다.
◆ 이준기 : 이준기는 원조 한류 스타로서, 독보적인 존재로 통한다. 이준기는 2005년 영화 '왕의 남자'로 천만 배우가 되는 동시에, 한류 스타가 됐다. 현재 그가 아시아투어를 하면 1만명의 관객을 만난다.
특히 선이 고운 외모의 이준기는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받았다. 2007년 한일합작 영화 '첫눈'을 찍은 바 있고, 최근에는 하와이에서 촬영한 전문 매거진을 발매한 바 있다.
또한 이준기가 밀라 요보비치와 함께 촬영한 영화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이 개봉했다. 이준기는 이제 한류스타를 넘어 월드스타로 진출하겠다는 각오다.
◆ 조현재 : 최근 MBC 드라마 '병원선'에 특별출연한 조현재. 특별출연 이상의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겼다. '병원선'은 일본에서 방영을 시작했다. 조현재의 팬들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현재 일본에서는 조현재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들이 연이어 방송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달에는 드라마 '49일'과 '제왕의 딸 수백향'이 방송됐고, CS298방송 아사히 채널 1에서는 '용팔이'가, BS11에서는 '서동요'가 각각 방영 중이다.
조현재는 2003년 방송된 MBC '러브레터'로 일본에서 인기를 얻었다. 한일합작 드라마 '프렌즈', '별의 소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2011년에는 그를 조명하는 개인 잡지 'JOVE59'가 출간되기도. 국내 스타 중 4번째로, 일본에서 그의 위상을 확인케한다.
조현재는 지난 7월에는 단독 팬미팅을 마쳤다. 벌써 10주년을 맞았다. 그는 변함없는 팬들의 사랑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조현재는 일본 뿐만 아니라, 중국 등 아시아 국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내년에는 아시아 투어를 할 예정. 이와 함께 그의 차기작에 대중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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