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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14][韓聞]《我人生》創下今年最高收視率 朴施厚成功復出

轉自韓網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999908

[리폿@스타] "성공적 복귀" 박시후, 심미안의 남자



[TV리포트=이우인 기자] KBS2 '황금빛 내 인생'이 올해 최고 시청률과 더불어, 배우 박시후의 성공적인 복귀를 이뤄냈다.

소현경 작가와 함께한 '검사 프린세스'를 비롯해 '공주의 남자' '청담동 앨리스' 등 출연작마다 신드롬을 일으킨 박시후다. '황금빛 내 인생'의 성공은 그의 작품을 보는 안목이 녹슬지 않았다는 증거.

'황금빛 내 인생'은 12일 방송된 22회로 37.9%(닐슨 집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드라마는 앞으로 회차가 반 이상 남은 데다, 풀어야 할 스토리도 많은 상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박시후는 '황금빛 내 인생'의 방송 전과 초반, 과거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킨 일로 인해 부정적인 시선을 받았다. 그러나 그를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도 회가 거듭될수록 호의적으로 바뀌고 있다.

재벌 후계자 최도경 역을 맡은 박시후는 뼛속까지 재벌인 남자와 한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경계에 놓여있다. 현재까지는 재벌 후계자로 자신의 위치를 지키려 애쓰나, 앞으론 서지안(신혜선)과 사랑하며 변화되는 인물을 표현해야 한다.

섬세한 연기력을 요하는 인물이지만, '공주의 남자'에서 원수 가문의 여인과 애절한 멜로를 소화한 박시후라면 충분히 살릴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가득하다. '황금빛 내 인생'이 끝날 무렵, 예전과 달라져 있을 박시후의 입지가 주목되는 연말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KBS2 '황금빛 내 인생'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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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刘慧

kbs2電視臺的《我黃金光輝的人生》創下了今年最高收視率,演員朴施厚成功複出。

演員朴施厚與蘇賢京作家一起合作的《檢察官公主》之外,另外還有《公主的男人》、《清潭洞愛麗絲》等作品。《我黃金光輝的人生》的成功是他選擇作品的眼光依然銳利精准的證據。

《我黃金光輝的人生》在12日播出的22集中收穫了37.9%(《尼爾森統計》)的收視率。這部電視劇還有未來一半以上,而且要解決的故事也很多,預計人們會更加關注。

朴施厚在《我黃金光輝的人生》播出前初期,因引起社會輿論的非議,受到了否定性的關注。但是觀眾們對他的反應也隨著電視劇的播出逐漸變得越來越好。

擔任財閥繼承人崔道京一角的朴施厚,在骨子裡,還處在一個財閥男人愛上一個女人的階段。到目前為止,還需要用財閥繼承人的身份位置來表達自己的情感,而今後要表現出與徐智安(申惠善飾)相愛、變化的人物。

雖然是需要細心演技的人物,但在《公主的男人》中,和仇人家族的女兒一起演繹悲切愛情的朴施厚,可以充分期待他演技的發揮。期待"我黃金光輝的人生”結束時,與以前不同的朴施厚的變化備受關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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