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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30][韓聞]《我人生》施厚是在危機時刻跑來的甜蜜黑騎士

轉自韓網
http://www.dailian.co.kr/news/view/670164/?sc=naver

'황금빛 내인생' 박시후, 츤데레 심쿵 스킬 '여심 저격'




배우 박시후가 KBS ‘황금빛 내 인생’에서 위기의 순간 바람처럼 달려오는, ‘달콤한 흑기사’의 자태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박시후는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에서 허당기와 까칠함을 장착한 재벌 3세 최도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17회 분에서는 친 동생이 아니라는 것을 밝힌 지안(신혜선)을 향해 자신도 모르게 설렘을 느끼기 시작한 도경이 지안에게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면 어김없이 나타나 끝없는 배려를 발휘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도경은 회의 도중 갑작스레 날이 어둑해지자, 카디건 하나만 걸친 채 홀로 염색 장인을 찾아 강원도까지 내려간 지안을 걱정했던 상황. 심지어 지안이 연락까지 되지 않자, 도경은 유비에게 "유비. 차 안 막히는 낮 시간에 출발했어"라며 "네비 기준 2시간 20분. 속도 좀 내면 2시간이면 도착 가능. 도착하면 필히 전화 보고. 근데 세 시간이 지났어. 이거 무슨 상황이냐?"라고 초조하게 물었다. 이에 유비가 "긴급 상황이죠"라고 답하자, 도경은 지안을 찾기 위해 다급하게 사무실을 뛰쳐나갔다.

이후 지안이 간다는 마을 이름만 들고 무작정 그곳으로 달려간 도경은 마을 사람들에게 묻고 물어서 스톱워치로 시간까지 재가며 지안이 지나갔을 길을 측정하고, 지안이 고립됐을 곳의 위치를 파악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이어 지안을 걱정하며 산속을 올라가던 중 지안이 타고 간 회사 차가 흙 도랑에 빠져있는 것을 보고는 "차는 여기 두고 어디 간 거야? 올라 간 거야? 얘 미친 거 아냐?"라는 말과 동시에 좁은 산길을 뛰어 올랐다.

결국 한참을 헤매다 오들오들 떨고 있는 지안을 발견한 도경은 지안에게 가지고 온 코트를 건네주는가 하면, 지안이 잘 내려 갈 수 있도록 뒤에서 핸드폰 불빛까지 비춰주는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더욱이 먹는 것에 유난히 까다롭게 굴던 도경은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먹었을 지안을 생각해 작은 시골마을의 허름한 식당에 들어가, 끓인 지 오래된 해장국을 아무렇지 않게 들이켰던 상태. 그러나 도경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안이 밥을 많이 남기자 "끓인 지 오래돼서 입에 안 맞아?"라고 속상함을 내비쳤다.  

게다가 도경은 지안이 잠든 사이 부모님에게 지안이 늦은 이유에 대해 설명 하고, 민부장에게는 따로 지안의 찢어진 신발 처리까지 부탁을 해두는 등 속 깊은 배려심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지수(서은수)를 통해 지안이 친 오빠 지태(이태성)의 결혼식조차 참석하지 않으려고 한 것을 알게 된 도경은 일을 핑계로 지안을 결혼식장 근처로 불러냈다. 이어 도경은 "니가 그랬지? 니 오빠는 죄가 없다구"라며 "너도 죄가 없지"라는 말로 지안의 마음을 흔들었다.

그리고 멀리서 지태의 결혼식을 보며 "너, 저 집으로 돌아갈 거 아냐? 니 가족들이야. 나중에 후회할 일 하지마"라는 말로 지안에게 용기를 복 돋아주는 모습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박시후는 까칠한 츤데레 모습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위급할 때면 나타나는 ‘달콤한 흑기사’로 활약하며 여성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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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微博 @依然爱你的微笑

《我黃金光輝的人生》朴施厚總是在危機時刻跑過來的"甜蜜的黑騎士”

演員朴施厚在KBS電視劇《我黃金光輝的人生》中,每次智安遭遇危機的瞬間都會跑過來,憑藉甜蜜的黑騎士吸引了無數女人的芳心,令無數女人為之動心。

朴施厚在KBS 2週末劇《我黃金光輝的人生》中飾演了海成的副社長財閥三世崔道京。 在本月28日播出的第17集中,知道智安不是自己的親妹妹,逐漸開始感到心動的場面。每當這時候都會出現毫無顧忌的關心,展現出無限的關懷。

尤其朴施厚不僅展現著挑剔的傲嬌形象,而且在任何危機時候都會出現的"甜蜜的黑騎士",提高了女性觀眾的心動指數。

對此,觀眾們紛紛表示:"智安依靠的只有道京啦!粉紅色的風暴很好啊!多虧了朴施厚,週末真的很幸福啊!真是太快了! 太好了!"哇,今天真是大發!朴施厚真的很帥氣!看著電視劇的時候真的很激動。 朴施厚一直都會為你加油助威。"#我黃金光輝的人生#

另外,KBS 2週末劇《我黃金光輝的人生》每週週六、周日晚7時55分播出。(又多了一個愛稱“甜蜜的黑騎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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