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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10][韓聞]朴施厚《我黃金光輝的人生》演技最終得認可

轉自韓網
http://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716731
http://isplus.live.joins.com/new ... =22000160&cloc=


[피플IS] 박시후, 재기에 내리쬔 '황금빛'…결국 연기가 답이었다




배우 박시후의 재기는 성공적이다. 드라마 제목처럼 '황금빛'이 비추고 있다. 호언장담했던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이 놀랍게도 일치했다.

박시후는 성추문 논란 이후 4년 만에 지난 9월 공중파 드라마 KBS 2TV '황금빛 내 인생'로 복귀했다. 그것도 주말 프라임 시간대를 꿰찼다.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가족극 자리에 안착한 것. 이 때문에 박시후의 복귀 시선에 곱지 않은 시선은 당연했다.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에서 '성'에 한 번 연루되면 주홍글씨가 따라 붙는다. 재기는 꿈도 못 꾼다. 박시후에게도 이 공식이 적용됐다. 그가 주말극 주인공을 맡는다고 보도되자 마자 그를 향한 악플들이 쏟아졌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을 향해서도 비난의 화살이 향했다.

박시후를 비롯해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정면돌파를 시도했다. 박시후도 제작발표회에 등장해 성추문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를 하며 머리를 숙였다.

드라마 초반만 해도 그를 향한 시선은 곱지 않았다. 박시후의 어색한 말투는 극의 몰입도를 방해했다. 특히 부은 듯한 얼굴은 샤프함 마저 잃었다.

그러나 약 한 달여가 지난 시점에 박시후를 향한 논란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졌다. '황금빛 내 인생'의 시청률이 30.9%(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돌파하며 극이 사랑 받으면서 박시후에겐 '츤데레 오빠' '사이다 오빠'라는 수식어까지 붙었다. 시청률과 더불어 박시후도 논란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게 된 것.

박시후가 논란을 씻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캐릭터 싱크로율이다. 이미 제작 초반부터 제작진은 '최도경=박시후'라고 점찍어 둔 상황이었다. 그 호언장담은 12회가 진행되면서 딱 들어 맞고 있다. 동생인 신혜선(서지안)에게 따끔한 말과 따뜻한 말을 번갈아 가며 재벌가 딸 트레이너를 도맡아 하고 있다.

박시후 측 관계자는 10일 일간스포츠에 "박시후가 드라마 초반 감기를 심하게 앓았다. 오랜 만에 복귀한다는 긴장감 때문에 몸에 이상이 왔다. 드라마 3~4회까지 부은 얼굴로 촬영에 임할 수밖에 없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최도경의 매력을 더 어필할 예정이다. 현재 신혜선에 집중돼 있는 상황이다. 극이 중반으로 치닫을수록 최도경의 '츤데레' 면모가 여실히 드러날 것"이라며 "현재 소현경 작가는 40부까지 구상을 마친 상태다. 배우들도 이에 맞춰 연기에 몰입하고 있다. 극이 재밌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IS] 박시후, 재기에 내리쬔 '황금빛'…결국 연기가 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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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施厚《我黃金光輝的人生》演技最終得到認可,朴施厚的東山再起是成功的

演員朴施厚的東山再起非常成功。 就像電視劇的名字一樣,映照著「金黃色」。與豪言壯語的人物形象及同步的收視率也驚人地一致。

時隔四年回歸螢屏,今年9月重返螢屏。 而且週末也佔據了黃金時間段。 在全家人一起觀看的情況下,對朴施厚的回歸視線沒有太大的關注。不僅如此,對於製作團隊也有批評的矛頭。 包括朴施厚在內,《我黃金光輝的人生》製作組試圖突破正面。朴施厚也在製作發佈會中登場,並對爭議進行正式道歉。

即使在電視劇初期,對他的視線並不友善。 朴施厚尷尬的語氣妨礙了劇情的投入。 特別是浮腫的臉龐,甚至失去了鋒利的氣質。

但在大約一個多月的時間裏,對朴施厚的爭論似乎是什麼都沒有一樣消失了。

「我黃金光輝的人生」收視率突破了30.9%(尼爾森韓國全國標準),在劇中被人們喜愛的同時,朴施厚甚至還被貼著「我的哥哥」,「帥氣大哥」的修飾語。與收視率一起,朴施厚的爭議負擔也減少了。

朴施厚之所以能夠平息爭議,最大的理由是角色相似率。 從製作初期開始,製作組已經開始將「崔道京」看作是朴施厚。那些豪言壯語在12集播發時被擊中。 他一邊對妹妹徐智安進行親切和溫暖的話語交替,一邊承擔著財閥家子女的重任。

10日,朴施厚方面的相關人士對《日刊體育》表示:"朴施厚在電視劇初期患上了嚴重的感冒。 因為很久沒回到劇場,所以身體出現了異常,臉才會出現浮腫的暫時情況,並介紹了當時的狀況。

接著他又補充道:"今後他還將進一步加強崔道京的魅力。這是目前集中在申惠善的情況下。劇組越接近中期,劇情也越演越激烈,崔道京的‘傲嬌’形象將會如實展現出來。

現在蘇賢京作家已經完成了40集的構思。 演員們也配合著劇情,也為此投入到表演中。這是非常有趣的情況。
朴施厚會很好的演好此部劇,表達了自己的自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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