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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04][韓聞]《我黃金光輝的人生》收視率突破23.7%

轉自韓網
http://daily.hankooki.com/lpage/ ... 904063731139030.htm

'황금빛 내인생'이 2회만에 20%를 돌파, 박시후 효과를 톡톡히 봤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 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2화는 전국 기준 23.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첫화가가 나타낸 19.7%보다 무려 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굳혔다.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다.

한류스타 박시후의 복귀작으로 많은 관심이 쏠렸던 작품. 박시후는 안정감 있는 연기로 도경 역을 소화하면서 극을 이끌고 있다. 함께 호흡을 맞추는 신혜선과의 악연에서 인연으로 이어질 전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비슷한 시간에 방송한 MBC '밥상 차리는 남자'는 9.8%, SBS '미운우리새끼'는 10.6%, 1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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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微博 @依然爱你的微笑

《我黃金光輝的人生》收視率突破23.7%,證明朴施厚"依然如故"的人氣地位

"我黃金光輝的人生”朴施厚的也成為了名副其實收視率的引領者。

9月4日,收視率調查公司닐슨Korea公佈的資料顯示,3日播放的KBS 2週末劇《我黃金光輝的人生》第二集收視率為23.7%。 這一數值比上一集的19.7%上升了4個百分點,穩居同一時間段的榜首。

在當天的故事中徐智安(申慧善)與明熙的獨生子崔道京(朴施厚飾)的關係變化引起了人們的好奇。

朴施厚飾演崔道京一角,看似優雅又完美,但卻塑造出了令人意想不到的可愛人物。 時隔5年回歸地面波電視劇的朴施厚因穩固扎實的名牌演技穩穩地抓住了重心。

朴施厚的傾情演出吸引了觀眾們的視線,讓人倍感期待。 韓流明星朴施厚能否再次迎來全盛期,能否再次迎來週末劇《我黃金光輝的人生》的全勝期,是眾多觀眾喜愛的分水嶺,因此備受關注。

另一方面,同時間播放的MBC《飯桌上的男人》收視率為9.8%,SBS《姐姐還活著》收視率為10.6%,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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