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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8][韓聞]《我黃金光輝的人生》公開朴施厚申善惠的海報

轉自韓網
http://news1.kr/articles/?3084823

"눈부신, 케미" 박시후X신혜선 '황금빛내인생' 포스터 공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메인 포스터 3종이 공개됐다. 천호진-전노민을 중심으로 배우 14인의 화사한 황금빛 미소가 담긴 단체 포스터, 박시후-신혜선-이태환-서은수가 동상이몽에 빠진 4인 포스터, 박시후-신혜선이 점프하는 모습이 담긴 2인 포스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후속으로 오는 9월 2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8일 메인 포스터 3종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공개된 포스터는 ‘황금빛 내 인생’의 주축을 이룰 천호진(서태수 역)-전노민(최재성 역) 가족과 함께 이들과 특별한 인연을 맺을 캐릭터가 한 자리에 모인 14인 단체 포스터, 사각 로맨스의 주역 박시후(최도경 역)-신혜선(서지안 역)-이태환(선우혁 역)-서은수(서지수 역)의 모습이 담긴 4인 포스터, 박시후-신혜선이 해맑게 웃으며 점프하고 있는 2인 포스터인 것.



먼저 단체 포스터는 모든 배우들이 옹기종기 모여 단란하게 팔짱을 끼고 있다. 천호진-전노민부터 막내라인 신현수-이다인까지 모두 화사하고 싱그러운 미소로 밝은 표정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설레게 한다.

특히 ‘황금빛 내 인생’ 드라마 제목을 연상시키듯 배우들의 모습 뒤로 모두가 꿈꾸는 황금빛 미래를 표현하듯 눈부시고 밝은 배경이 펼쳐져 있어 눈길을 끈다. 화사함을 한껏 살린 분위기 연출은 시청자들에게 답답함 1도 없는 사이다 재미를 선사하면서 다른 주말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개성 있는 면모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4인 포스터는 같은 공간에서 서로 다른 꿈을 꾸는 박시후-신혜선-이태환-서지수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상이몽 속 각자 자신만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에서 몽글몽글한 설렘까지 느껴져 앞으로 이들이 어떤 인연으로 얽히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박시후는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지향하는 재벌 3세 최도경 캐릭터로 돌아와 자기 자신에게 흠뻑 빠진 듯 흐뭇한 미소를 선보였다. 신혜선은 허공을 응시한 채 흙수저에게 운명처럼 찾아올 황금빛 인생 역전의 기회를 꿈꾸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은수는 오매불망 짝사랑남 이태환 생각에 수줍어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다. 어깨를 한껏 움츠린 채 입가에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반면 이태환은 그녀의 마음을 모르는 듯 고교시절 친구 신혜선에게 시선이 고정되어 있어 이들의 미묘한 관계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2인 포스터는 박시후-신혜선이 하늘 높이 점프하는 모습이 담겼다. 신혜선의 핑크톤 프릴 드레스와 박시후의 핑크빛 와이셔츠가 깔맞춤을 이뤄 눈길을 끄는 가운데 햇살을 닮은 두 사람의 해맑은 미소가 유독 싱그럽다. 마치 황금빛 인생을 향해 점프하는듯한 두 사람의 모습은 향후 드라마에서 보여줄 이들의 인연을 기대하게 한다.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지난 3일 경기도 파주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은 ‘내 인생에 찾아온 황금빛 순간’을 컨셉트로 진행됐다. 14명의 배우가 한 자리에 모여 그 어느 때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고 배우 모두 눈빛만 봐도 서로를 이해하는 찰떡 호흡을 선보여 앞으로 이들의 가족 케미가 어떻게 빛을 발할지 기대 중”이라고 했다.

또 “황금빛 기운으로 가득한 포스터처럼 시청자들께 밝고 따뜻하고 기분 좋은 드라마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9월 2일(토) 오후 7시 55분  방송 예정이다.       


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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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微博 @依然爱你的微笑
#朴施厚# 朴施厚·申慧善公開了《我黃金光輝的人生》2人jumping的封面海報照片@朴施厚  

KBS 2 TV的《我黃金光輝的人生》三張海報被公開。是以千浩鎮、全盧民為中心的14名演員華麗微笑的團體海報。朴施厚-申惠善-李泰煥-徐恩秀各自行幸福展望的4人海報。朴施厚-申惠善跳躍動作的2人海報更加引人注目。

將於O9月2日下午7點55分首播的《我黃金光輝的人生... /導演金亨碩/製作工作室dragon)在28日(週一)公開了3張主要海報,吸引了人們視線。
公開的海報是描寫“我黃金光輝的人生”主軸千浩鎮(徐泰秀)和全盧民(崔宰成)家人一起與他們結下特別姻緣的人物關係。在一起的14人團體海報,四角羅曼史的主角朴施厚(崔道京)-申慧善(徐智安)-李泰煥(宣宇赫)和徐恩秀(徐智秀)的形象4人海報。還有朴施厚-申惠善爽朗的大笑跳起來的2人海報。 首先,團體海報中所有的演員都聚集在一起,非常和睦。千浩鎮,全盧民和老么線的申賢秀,李多寅等人的臉上都露出了燦爛的笑容,讓人不禁心潮澎湃。

特別是正如《我黃金光輝的人生》電視劇的題目一樣,演員們的身後都展現了燦爛的金黃色未來,展現了耀眼燦爛的光芒,吸引了人們的視線。 展現出絢麗色彩的氛圍,給觀眾們帶來了不鬱悶的氣氛,而且還將展現出在其他週末電視劇中看不到的個性的一面。

另外,4人海報都是在同一個空間裡做著不同夢想的朴施厚-申惠善-李泰煥-徐恩秀的模樣,更是吸引了人們的視線。在各自遐想中感受到獨享幸福的四個人的樣子,讓人倍感“夢境”的心動,日後他們會因何種緣分相聚而備受關注。 朴施厚以“貴族症候群”為目標的財閥三世崔道京角色,露出了對自己的自信欣慰的微笑。申惠善在凝視著天空,像做夢一樣,仿佛懷揣著猶如命運般的金黃色人生逆轉的機會,露出幸福的微笑。 徐恩秀因為被誤認為是念念不忘暗戀李泰煥的情景害羞地不知所措。 微微緊縮著肩膀,嘴角帶著微笑的樣子讓人感到非常可愛。與此相反,李泰煥不懂她的心思,在高中時就被朋友申惠善所吸引 視線也被固定下來。

最後的2人海報中包含了朴施厚-申惠善的跳躍動作。 申慧善的粉色荷葉邊束腰禮服和朴施厚的粉紅色襯衫搭配吸引了人們的視線,與陽光相似的兩人爽朗微笑尤其令人也想一起發笑。仿佛是向金黃色的人生跳躍的兩個人,讓我們期待在今後的電視劇中展現他們的緣分。

《金色我的人生》攝製組負責人表示“3日在京畿道坡州進行的海報拍攝過程中,以我人生中的金色瞬間為主題進行了拍攝。 14名演員聚在一起現場氣氛比任何時候都充滿了融洽氣氛,演員們都看著對方的眼神,互相理解對方達到默契。也期待他們家人之間的化學反應會如何散發光芒。 另外,他還表示:“將會像充滿金黃色氣息的海報一樣,向觀眾們展現出明朗,熱情,溫暖,愉悅的電視劇,我們將盡最大努力。希望今後能得到更多的期待和關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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